휴대폰을 분실하여 보험통해 다시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을 분실하여 보험통해 다시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9-11 13:06:23

본문

지난달 핸드폰을 분실하여 보험사를 통해서 단말기를 새로 받았습니다.
처음 보험을 가입했을 당시에는 분실하였을 경우 똑같은 기종으로 보상해주는 조건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받게되는게 물량이 없다보니깐 상자가 없어서 kt상자에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품은 새 제품이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사용하다 불편사항이 있어 A/S 센터로 가서 수리를 하려는데 그 기계는 새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말하는 중고폰 같은거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중고폰을 주고서 출고가가 81만4천원인 새제품가격을 책정하여 보험을 적용한것입니다. 그래서 KT보험사 측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했더니 자기네들은 새 제품을 준다. 자기네 회사 측에서 판매용 중고폰도 있지만 판매용하고 보상용하고는 엄연히 다르게 나온다며 일련번호도 다르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 제품인것을 증명해달라고 하자 자기들의 업무가 아니라며 회피해버립니다. 하지만 알아본 바로는 그런 일련번호는 있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문의를 하면 알아보고 전화준다 알아보고 전화준다 계속이런식입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보험을 통해 단말기를 지급받았는데 새제품이 아닌 중고품이었다는 사실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