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SM7 뉴아트 프리스티지 운전석 시트 불량/정비,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SM7 뉴아트 프리스티지 운전석 시트 불량/정비,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구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1-21 19:15:11

본문

올해 봄 초 부터 운전석 시트에서 운전할 때 마다 삐그덕 소리가 심하게 나서 중간 중간 춘천에 있는 직영서비스 센터에 몇번이고 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센터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거나 이상여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영업소에서는 직영점으로 가라고 하고 몇번이고 왔다갔다 수리 받을 센터를 옮겨야 했습니다. 그러다 너무 화가 나서 포기하고 있다가 너무 심각하게 시트에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다시 나기 시작했고 11월 6일 처음 춘천 서비스센터에 예약을 하지 않고 정비를 하러가서 증상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어이없는 정비를 받았는데 무작정 차 시트를 뜯어서 가죽시트에 기름칠을 하고 시트를 벌리려고 드라이버로 마구 쑤셔대는 것이였습니다.
그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 후 11월 7일 르노삼성 엔젤센터에서 연락이 왔고 이영희 팀장이라는 사람이 시트를 전부 교체해 주겠다며 사과를 했고 저도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도 연락이 없어 11월 14일 르노삼성 엔젤센터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다시 전화요청을 했으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다시 제가 본사에 전화를 해서 화를 냈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김영희 팀장이 왔습니다. 말인 즉은 물건이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을 직접할 것이라고 하면서 시간약속을 잡아서 교환하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춘천서비스센터에서는 전부교체는 안되고 일부 부품(레일교체)만 교체하겠다고 다른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엔젤 콜센터로 전화를 해서 팀장과 당초에 이야기 했던 전체 교체가 아니냐고 다시 확인하니 팀장말은 전체 교체가 맞다고 확인하며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다고 다시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까지 이야기 됐는데 그 이후에 본사 팀장은 전혀 연락이 없고 그 팀장의 관리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와서 서비스 불만이 접수 되서 연락드렸다며 교체에 대한 이야기는 온데간데없고 서비스 불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부품교체만 이루어 질것이며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직 2년 7개월에 6만도 안된 차 시트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것도 웃기지만 제일 황당한건 서비스 센터의 태도입니다. 특히 춘천직영 서비스센터 직원들 태도는 도대체 엔젤센터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성의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도 C/S 팀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와 말을 수시로 바꿨습니다. 차를 20대를 넘게 바꿨지만 서비스가 이런건 삼성자동차 밖에 없습니다.

한 두푼 짜리 상품도 아니고 오래 사용한 자동차도 아닙니다. 더욱이 아직 주행거리가 6만키로미터도 되지 않은 차입니다.

상기 내용을 확인하시고 피해구제에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N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