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림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12-02 12:56:49

본문

11월 25일 일요일 23시 43분에 뷰티넷 어퓨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26일 월요일에 배송을 출발했다는 문자가 왔고 11월 27일부터 마산터미널에 계속 있기에 29일 목요일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배송이 지연된다고 했고 금일은 어렵다고 하며 익일 배송이 된다고 문자까지 왔습니다.
11월 30일 금요일 오전에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사무실로 연결되지 않고 폰으로 연결된 듯 했습니다. 지금 운전 중이니 안 된다며 사무실에 들어가면 연락을 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도 배송이 오지 않아 5시 경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고 남밀양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몇차례나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지만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6시가 지나 연락이 왔는데 물건이 많아 제 물건을 가지고 가지 못했다고 했고 토요일에 학교 행정실에 맡겨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인 12시 40분에 전화가 와서는 가곡8길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니 세종고등학교라 하니 월요일에 배송한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토요일에 배송을 하겠다고 했다고 하니 그거는 그쪽 애들 사정이라고만 합니다. 현대택배 남밀양 대리점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받으셔야하는데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되고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12:00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11:58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11:56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11:54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11:52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11:49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11:26
1521563 통신 KT 정재헌 11:24
1521562 통신 KT 정상헌 11:22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11:16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11: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11: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11:09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N
조승연 11:04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N
신영은 11:02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10:56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10:5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0:50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10:49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10:46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10:44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N
정성윤 10:43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