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 계약 후 취소 관련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온라인투어 ] 여행상품 계약 후 취소 관련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나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4-02-19 18:25:29

본문

고생 많으십니다.
홈쇼핑 여행 상품을 보시고는 어르신들이 2014년 3월 10일 출발 미얀마 여행상품을 예약하시고
계약금 200만원씩을 입금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온라인투어 여행사로 부터 전화가 와서 전세기가 뜨지 않으므로 출발할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겠으며 계약금 200만원을 돌려주겠다 합니다.

여행날짜까지 2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나이 많으신 어르신 10분이서
모든 것을 계획해놓으시고 사업이며 하시던 일도 그 날짜에 맞춰 미뤄놓으신 상태라
여행사의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며 기분이 많이 상하신 상태입니다.

계약하기 전 전세기의 특성상 제 날짜에 출발할 수 없다는 사전 설명도 없었고,
변경이 있을 수 있다는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합니다.

계약금 외에 어떤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고객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면 남은 날짜에 따라 계약금의 10%에서
당일 취소시엔 전혀 돌려받을 수 없게 되어있는 규정이 있는데,

여행사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는 이런 규정이 없는지요??
소비자는 계약금 외엔 돌려 받을 수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의 일방적인 취소로인한 피해를 보신것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국외여행업에 따르면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개시 1일전까지(7~1)통보시 취소하는 경우 여행요금의 20% 배상하도록 규정합니다. 사업체에 의해 손해보게 되었을경우 위의 기준에 의거해 계약금과 함께 여행요금의 20%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