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7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가습기
김정준 2025-12-22
1474738 기타 넷플릭스 이명재 2025-12-22
1474737 생활가전 (주)현대티앤알 김소정 2025-12-22
1474736 기타 주식회사)모집 권선영 2025-12-22
1474735 기타 남대문 새로나쇼핑 2ㅡK-04

처리중

옷환불
이숙희 2025-12-22
1474734 기타 주식회사) 모집 권선영 2025-12-22
1474733 생활용품 에어드림 강상모 2025-12-22
147473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유윤정 2025-12-22
1474731 서비스 기나글로벌 정승훈 2025-12-22
147473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22
1474729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이영 2025-12-22
1474728 기타 service@gkkshop.com

처리중

사기 판매
오창규 2025-12-22
1474727 기타 롤렉스월드타워점나우워치 안상균 2025-12-22
1474726 유통 Mullang.(뮬랑) 깅향희 2025-12-22
1474725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태환 2025-12-22
147472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수 2025-12-22
1474723 생활가전 업체 김현아 2025-12-22
1474722 유통 이글스 레플리카 형 이은화 2025-12-22
1474721 식음료 씨제이이엔엠 이성철 2025-12-22
14747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71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이선형 2025-12-22
1474718 통신 (주)미디어로그 유제훈 2025-12-22
1474717 통신 Kt m모바일 강기남 2025-12-22
1474716 기타 덤핑푸드 김동수 2025-12-22
1474715 생활가전 교원웰스 서아영 2025-12-22
1474714 유통 쿠팡 백승민 2025-12-22
1474713 기타 니쁜스 노채련 2025-12-22
1474712 생활용품 클립메이트(바닐라윤) 김하연 2025-12-22
1474709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1474710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