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블랙박스호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비게이션 ] 공짜블랙박스호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4-02-19 20:32:06

본문

이런 일 없기를 바랍니다.
남편이 주유소에서 네비가게영업사원에 속아 인터넷으로 20만원대인 블랙박스를 60만원에 결재되었습니다.
기기장착으로 인해 승인취소 절대불가하다고 합니다.

카드소유주는 따로 있습니다. 신랑왈 카드 결제한다는 말도 없었고, 카드 포인트 확인 한다고 카드를 가져갔는데, 저한테 결제 문자가 왔습니다. 남편은 카드 싸인도 직접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이 소식을 듣고 제가 바로 취소 요청 전화를 하고 신랑과 방문해서 취소 요청을 했지만 불가하다고 합니다. 

많이 불합리하고 얼떨결에 당한 상태라 금전적손해도 그렇고 정신적쇼크도 있었습니다.
이상한 계약서때문에 블랙박스를 인터넷으로 처음 알아봤습니다. 이제서야 관심을 갖은 제품입니다.
폐차 직적 화물차에  어울리지 않는 불랙박스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3년 세이브로 결제 후 나중에 카드사에 요청하는 거라는군요. 카드사와 영업점 이익에 소비자만 억울한 일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호객행위에 의한 블랙박스구입으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장착을 하신 경우 업체에서 청약철회를 거부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2026-06-17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2026-06-17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17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2026-06-17
1523051 PR Justine 2026-06-1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정라영 2026-06-17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2026-06-17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2026-06-17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2026-06-17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2026-06-17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2026-06-17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2026-06-17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2026-06-17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박가민 2026-06-17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2026-06-17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2026-06-1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