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인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06-05 20:14:50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소셜커머스라는 티몬, 쿠팡, 위메프 등..
요즘 이런 곳에서 괜찮은 가격대에 제품을 구매하는데요.
이번엔 식품 중,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에 바로 즉석해서 먹을수 있는
냉동 볶음밥을 티켓몬스터에서 주문을 했었습니다.
소셜커머스 애용자로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너무 속상했습니다.
제가 깜빡하고 얼마전 휴대폰 번호를 바꾼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상품을 주문했더랬죠, 저도 부주의하게 주문을 하였지만,
상품을 5월 30일 날 결제 하였는데, 제품이 오지않아 6월4일 날 제가 전화를 하며
전화번호 기재를 잘못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완료라는 문구만 뜨고 전화로 확인하여 보니 티몬측에선 중간업체라
그쪽 회사와  통화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품 주문 하였던 회사로 전화하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지 않아 택배사쪽에선 지침이
그렇기에 다시 그 회사로 반품이 된것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쪽 회사에 전화를 하여 알아보았더니 저와 연락이 되지않아,
바로 그날 회사로 제품을 받자마자 제품을 폐기처리 하였다고 하며,
저에겐 아무것도 해드릴부분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솔직히 처음 구매했던 냉동식품도 아니었고, 저의 부주의가 있었지만,
저와 연락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제가 돈을 지불하고 구매한 제품을
바로 폐기처리 하였다고하니 너무 속상하고, 어이도 없었습니다.
환불도 안될뿐더러, 새 제품으로 받을수도 없으며, 반품한 제품조차도 폐기처리하여
받을수 없다니, 저의 20,000원과 볶음밥은 어디로 갔는지 참...속상합니다.
솔직히 20,0000원이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은돈이라면 작은돈이죠,
20,000원이 없어도 제가 살아갈수는 있지만,
그쪽 회사 상담원에게 너무나 화가납니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어,
고객님께 택배를 보내드릴때가 종종 있는데, 고객님께서 전화번호 기재를 잘못하셨을때에는
매장에 보관을 하는데, 돈을 주고 샀더니, 식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보관도 해주지 않고,
저에게 사전 말한마디 없이 폐기처리 라니요..
티몬과 담당 회사 두곳다 서로 책임 회피를 하며, 저는 여기서도 저기서도
아무 대답도 듣지못하고 폐기처리 되어 환불이나 제품을 받을수 없다는 전화와
문자들만 받았습니다.
전화로는 단호하고 차갑게 말하며, 자기들에게 아무 책임도 없다고 말하더니
제가 상품문의 란에 글을 적으니 해결해준다는 듯이 기대감을 주더군요..
너무 속상합니다...

티몬 아이디-wlsjfl123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오류로 인해 폐기처리가 됬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배송오류에 대한 귀책사유가 어느쪽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이의제기가 될 수 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