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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이전설치 후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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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오성
  • 조회수 : 902회
  • 작성일 : 25-12-29 0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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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정수기 렌탈 사용중입니다.
이사를 하게되었고 이사 때 이사업체에서
분리해서 제품을 이동했으며, 이동 후
설치를 위해 쿠쿠에 설치 요청 및 방문일정을 잡았습니다. 저는 야간근무를 해서 잠을 자야했기에
최대한 빠른 오전 방문 시간으로 예약을 했고
11월 12일 오전 9시 설치 기사님이 방문했습니다.
설치 완료 후 기사님이 바로 사용해도 된다고 하시고는 가셨고 저는 바로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두시간 정도 후에 화장실에 가려 잠시 일어나서
거실로나갔는데 바닥에 물이 있는것을 발견했고
생각보다 물이 많이 새어나와 긴급 as요청 후
다른 기사님이 재방문을 하셨습니다.
일단 뒤쪽에 물 연결 부속품이 훼손 되어있다면서
철거를 직접하셨으면 고객님 과실이라
보상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설치 후 정상  작동 확인도 안하고
그냥 가시냐고 이런문제가 안생기기 위해서
유상으로 전문기사에게 설치요청을 하는것인데
어째서 고객탓을 하냐며 반문하니
일단 보고서 작성 후 보상 여부 알리겠다고 하고
기사님은 가셨습니다.
피해본 것은 다른건 문제가없었지만
정수기 설치 후 설치비 결제를 위해 지갑에서 카드를 드렸고 결제후 정수기 옆에 두었던
명품 가죽지갑이 물에 적신채로 있어 보상요구를 했습니다.

이후 지역센터? 같은 곳에서 연락이 와서
보상 절차나 여부를 본사에 보고했으니 연락올거라고 하였고 시간이 2주정도 소요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두번정도 대표 콜센터로 연락했으나, 기다리란 말만하고 현재 12월 말까지
아무런 조치와 연락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만약 제가 계약사항을 제데로 이행하지않고
연체를 한다거나 하면 바로 문자 카톡 칼같이 보내면서 본인들이 책임 질 부분은 무책임하게 넘기고 있는 행동에 답답함과 억울함을 느끼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의 계약에 개인인 제가 힘이 없어
제데로 된 절차조차 안내받지 못함에 엄청냐 박탈감?같은 기분이 드네요.
말주변이없어 제 억울함이 제데로 호소 됬는지
모르겠으나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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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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