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으로 과장광고 후 2배비싼 대체상품으로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참좋은여행 ] 홈쇼핑으로 과장광고 후 2배비싼 대체상품으로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근
  • 조회수 : 1,100회
  • 작성일 : 26-01-07 15:26:45

본문

참좋은 여행사는 12월2일 오늘예약시만 특별할인이라며 TV홈쇼핑에 광고 했으며 고발인은 이것을 믿고 12월3일 4인출발 장가계5일
(인당 790,000)일정을 담당자 이화림씨에게 예약확정 했으며
예약금을 1인당 3십만원씩 내야된다기에 당일 120만원을 카드결재 하였습니다.
물론 10인 이상시 출발확정이란 내용은 고지 받았습니다.
7일(금일)담당자로 부터 아직 10명이 안찼다며 대체상품으로 가든지 취소하든지 선택하라는 문자를 받았고 확인통화도 했습니다.
참좋은여행사의 부도덕한 다음의 내용을 고발 합니다.
1.본인들은 예약확보를 위해 출발 80일 전에 소비자에게 30%이상의 예약금(4인x30만=120만원)을 초과해서 받았고
2.10명출발중 4인을 확보해 줬는데 자기들 능력부족이지 소비자 잘못은 없는데,
출발 미확정이라며 불안감을 잔뜩 조성하곤
3.2배이상 비싼 190만원 상품으로 대체상품을 권하는등-내용은 원 상품과 유사
4.TV홈쇼핑으로 미끼상품을 던지고 2배이상 비싼 대체상품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등
5.항의 전화에도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이를 고발 하오니 또다른 피해자도 있을터이니 철저히 조사해 주십쇼.
4.결국 TV홈쇼핑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443 생활용품 인스타:tiquetique3 백숙영 2026-01-27
1483442 생활가전 쿠첸 임정숙 2026-01-27
1483441 생활가전 LG전자 이동훈 2026-01-27
1483440 금융 프리드라이프 장은영 2026-01-27
148343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응대 부족
백미선 2026-01-27
1483433 기타 한국근로복지협회 양나희 2026-01-27
1483432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관련
이선미 2026-01-27
1483426 생활용품 리엔케이 송대선 2026-01-27
1483425 통신 SK텔레콤 이승룡 2026-01-27
1483424 기타 주차대행

처리중

환불건
이윤학 2026-01-27
1483423 기타 도담한의원 김혜진 2026-01-27
1483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새롬 2026-01-27
1483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7
1483416 유통 싸다구(ssqdqgu) 송가윤 2026-01-27
1483413 식음료 다음컴퍼니 허재호 2026-01-27
1483407 기타 정훈호텔전문크리닝

처리중

환불거부
라희정 2026-01-27
1483394 생활용품 홈플래닛ptc타워리모컨온풍기 황신애 2026-01-27
1483390 기타 대성쎌틱 송철현 2026-01-27
1483379 금융 메리츠화재 이금선 2026-01-27
1483378 서비스 넥슨 권병기 2026-01-27
1483377 식음료 투맨피자(구월점)/배달의민족 김윤수 2026-01-27
1483374 서비스 CJ대한통운 반주리 2026-01-27
1483371 유통 니쁜스 김민기 2026-01-27
1483370 유통 라온샵(RAONSHOP) 구지혜 2026-01-27
1483369 휴대전화 아마존 조신영 2026-01-27
1483368 항공·여행 아고다 모시정 2026-01-26
1483367 생활용품 소낭구 채윤지 2026-01-26
1483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365 통신 KT 최현진 2026-01-26
1483364 식음료 쿠팡 박가혜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