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복의 심각한 이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튜디오톰보이 ] 트레이닝복의 심각한 이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25-12-05 11:24:46

본문

스타필드 하남 사튜디오 톰보이에서 위아래 하늘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35만원 내외로 구입함. 잠깐 착용하고 속옷 및 운동화에 심각하게 이염됨.

1. 매장에서 5분 남짓 시착후 오니츠카타이거 운동화 파란색 이염됨
2. 사무실 출근길 15분 내외, 점심시간 1시간 내외 신었던 뉴발란스 운동화애 심각한 이염 발생

매장에 얘기하니 세탁라벨 보여주며 이염얘기가 있으면 잘 처리 안해준다고 해서 심의진행하라고 해서 진행후 한달 지나도 연락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염색성이 취약한 의류의 경우에는 마찰에 의해 다른 제품을 이염 내지 오염시킬 공산이 높습니다. 따라서 해당 옷이 다른제품을 오염시킨 경우에는 해당 옷의 염색성을 확인해 보아야 하며 해당 옷이 염색성이 취약한 경우에 소비자는 옷의 제조처가 보상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옷에 반복 마찰에 의한 이염 및 오염의 가능성이 있어 단독 착용할 것을 권장하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었다면, 이는 소비자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을 인지한 상황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다른 제품에 대한 보상은 옷의 제조업체에 요구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에는 옷 제조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507 기타 제널스 강정아 2026-01-15
1480504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불가
고미영 2026-01-15
1480503 기타 어울림 정종욱 2026-01-15
1480502 기타 비즈플레이스 김혜미 2026-01-15
1480501 생활용품 쿠쿠전자 이경순 2026-01-15
1480500 기타 KCCI 신뢰도 인증 센터 김혜미 2026-01-15
1480488 유통 중고매장 원경립 2026-01-15
1480462 식음료 SPC삼립 서명규 2026-01-15
1480461 유통 egeeparkcom 박현주 2026-01-15
1480460 유통 네이버쇼핑 박가빈 2026-01-15
1480459 기타 이사의 달인 이영광 2026-01-15
1480458 생활용품 광휘무역유한회사 김수자 2026-01-15
1480457 생활용품 라비베베 이민규 2026-01-14
1480456 기타 쿠팡이츠 김영민 2026-01-14
1480455 기타 빈티지일월(vtg_onemoon) 정우형 2026-01-14
1480452 유통 구 지누샵. 현 cocomood 코코무드 김현정 2026-01-14
1480438 생활용품 뷰티in셀럼 이지혜 2026-01-14
1480433 생활용품 Viper / 퍼시픽인더스트리 원주호 2026-01-14
148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4
1480426 생활용품 뷰티in셀덤

처리중

환불
이지혜 2026-01-14
1480424 생활가전 지역도시난방관리 이성구 2026-01-14
1480423 통신 KT 안미진 2026-01-14
1480422 기타 NC소프트 황수근 2026-01-14
1480421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경희 2026-01-14
1480420 유통 (주)백두종합기계 양원경 2026-01-14
1480419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현태 2026-01-14
1480418 생활용품 (주)이편한 배정현 2026-01-14
1480416 유통 소원

처리중

런닝화
김영오 2026-01-14
1480415 기타 건강하세요 김덕현 2026-01-14
1480414 생활용품 이탈리아 수입 코듀로이 캐주얼 바지 추연주 2026-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