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순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6-19 00:30:47

본문

제품을 6월 7일에 구매해서 며칠 지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세탁을 해서(약품냄새가 많이 나) 입혔는데
바지 길이가 차이가 나보이길래 벗겨서 바지 길이를 비교해봤습니다.
차이가 1cm정도 나더군요.
제품의 교환이나 다른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1~2cm의 오차는 정상범주라는 얘기 뿐입니다.
어른 바지단의 길이가 1~2cm면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고 눈에
확 띄는데 하물며 5~6세 밖에 안된 아이들의 7부팬츠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판매자가 1~2cm차이는 정상범위라고하면 그렇게 믿고 이런 제품을 그냥 써야합니까?
이런 잘못된 판매자측의 생각은 소비자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럴려면 제조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요.
대충 만들어서 판매만 하면 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아동면바지의 길이차이가 불편할정도인데 해당업체에서는 정상범위라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이태경 2026-06-01
151524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임대권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