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프로라는 사기약임을 뒤늦게 인지하고 환불요청하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퓨라젠 ] 위고프로라는 사기약임을 뒤늦게 인지하고 환불요청하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람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25-12-15 14:30:04

본문

12월6일에 인퓨라젠이란곳에서 위고프로라는 알약을 주문했습니다. 위고비가 알약으로 나온줄 알고 구매해 약 한알을 섭취했는데 제가아는 부작용과 거리가 멀었고 약효과는 없어서 환불신청을 하고 기다렸는데 업체측에서는 임의의 환불신청은 환불이어렵고 환불전화를 해서 합당한내용에 의해서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제서야 여러기사에서 인퓨라젠에서 만든 위고프로누 고형차로 만든 사기알약임을 알게되었고 이미 깐 제품은 환불해줄수없다고 적박하장식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효과없으면 전액환불이라고 하였지만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식약청에서 가짜약을 판매한 행위로 여러번 벌금을 물었지만 교묘한 블로그 후기등으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 현혹을 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통째로 환불받고 싶고 사기업체에 더이상 농락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920 유통 쿠팡 김기홍 2025-12-18
1473919 기타 홈플러스 용강점 유혜란 2025-12-18
1473918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7 생활용품 알럽주주 이홍경 2025-12-18
1473916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5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은희 2025-12-18
1473914 생활용품 케즈(휠라코리아) 조가을 2025-12-18
1473913 자동차 경동모터스검사소 김완용 2025-12-18
1473912 유통 싸다구 송가윤 2025-12-18
14739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910 기타 현대강남면세점 mcquun매장 전미선 2025-12-18
1473909 유통 롱맨365 한인철 2025-12-18
14739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8
1473907 생활가전 필터온 김종문 2025-12-18
1473906 생활가전 엘지 종합 냉동상사 한두환 2025-12-18
1473905 생활가전 H마트몰 케어링 2025-12-18
1473904 생활가전 SK매직 전종선 2025-12-18
1473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명주 2025-12-18
1473901 생활가전 엘지종합냉동상사 한두화 2025-12-18
1473894 서비스 피크바이짐

처리중

일년결제
최은정 2025-12-18
1473893 식음료 아름회센터(강릉) 염규봉 2025-12-18
1473892 생활용품 한샘 이*영 2025-12-18
1473887 기타 인성콜화물 1599-7001 고상빈 2025-12-18
1473884 유통 하이버 김기욱 2025-12-18
1473879 항공·여행 하나투어 윤보라 2025-12-18
1473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878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이성은 2025-12-18
1473877 유통 toun28 한혜련 2025-12-18
1473876 유통 햅핑 장기선 2025-12-18
1473871 휴대전화 애플 애플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