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2,269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980 생활용품 휴브론 탁연지 2025-12-19
1473979 항공·여행 요기요 김주현 2025-12-19
147397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배송 누락
김동훈 2025-12-18
1473947 금융 DB손해보험 정시우 2025-12-18
1473927 유통 웰덱스 한춘명 2025-12-18
1473926 통신 KT 이동원 2025-12-18
14739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해일 2025-12-18
14739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해일 2025-12-18
1473923 기타 해피니언 청담점 김은지 2025-12-18
1473922 건설 현대건설 김재엽 2025-12-18
1473921 기타 마리나GM뷔페 서동진 2025-12-18
1473920 유통 쿠팡 김기홍 2025-12-18
1473919 기타 홈플러스 용강점 유혜란 2025-12-18
1473918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7 생활용품 알럽주주 이홍경 2025-12-18
1473916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5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은희 2025-12-18
1473914 생활용품 케즈(휠라코리아) 조가을 2025-12-18
1473913 자동차 경동모터스검사소 김완용 2025-12-18
1473912 유통 싸다구 송가윤 2025-12-18
14739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910 기타 현대강남면세점 mcquun매장 전미선 2025-12-18
1473909 유통 롱맨365 한인철 2025-12-18
14739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8
1473907 생활가전 필터온 김종문 2025-12-18
1473906 생활가전 엘지 종합 냉동상사 한두환 2025-12-18
1473905 생활가전 H마트몰 케어링 2025-12-18
1473904 생활가전 SK매직 전종선 2025-12-18
1473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명주 2025-12-18
1473901 생활가전 엘지종합냉동상사 한두화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