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스쿠터여행 ] 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7-12 15:59:43

본문

7월11일 예약을하고 오후 6시경에 업체에 전화를해 예약을 했는데, 아직 입금은 하지 않았다고 내일 혹시 픽업이 가능하냐고 위치는 어느쪽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픽업 가능하고 언제 제주도 오시냐고 하니깐 제주도 도민이고 공항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일끝나고 픽업해주시면 바로 스쿠터 받으러 가고 싶다고 통화를하고 내일 다시 통화 하기로 한후 끊고 바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7월12일 일끝나기 한시간전 다시 전화를해 몇분 전쯤에 전화를해야 바로 픽업을 받을수 있는지 문의를 하였고, 십분전쯤에만 전화 해도 바로 오신다 하였습니다.
일끝나고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통화하지 않았던 분이 전화를 받아 예약이 안되있다고 함.
어제 입금도 하고 통화도 해서 픽업 받기로 해서 전화 드린거라고 말하니, 픽업은 36시간 이상이용자만 가능하다고 함.
통화 한거는 뭐냐고 물으니, 직원이라서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라고함.
장난 하시냐고 뭐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아가씨는 뭐하는거냐 함.
(... 아가씨 저는 고객입니다 기분나쁘네요)
예약이 안됬음 전화를 주셔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전화를 왜 해야되냐고 함.
렌트 서비스 업체 이지 않습니까? 왜 해야되냐니....
메일로 보냈다고 하는데 문자도 아니고 누가 메일을 시시때때 확인을 합니까
그럼 전화번호는 예약당시 왜 받는거고, 더군다나 메일도 안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절차가 있는건데, 저는 예약하고 바로 확인도 안된상태에서 입금을 해서 그런거라고 제탓으로만 돌렸고, 계속 물으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다시 전화를 걸으니 처음 통화했던 직원분이 전화를 받고, 차근차근 말을 해주셔서 기분이좀 풀렸는데, 하는 말이 직원은 예약확인이 안되서 제가 물어볼때 그냥 말한거라는 식으로 하심.
직원분은 다른 스쿠터 렌트 설명도 해주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통화한 업체 스쿠터 이용 안하겠다고 그냥 환불해줄것을 요구했고, 환불즉시 연락 바란다고 요청.
연락처 랑 성함 물으셨고, 20~30 분 가량 지나도 연락이 안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하니 입금 되셨습니다. 라고만 하셨고, 사장님 이시냐고 물어보니 그냥 끊음.
다시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 이시냐구요 하니 여보세요? 어디세요 빨리 말씀하세요 바쁘니깐
이라고 하심 저는 아까 통화한 김혜경인데요 이렇게 계속 말하고 있었고, 바쁘다는 말하니 사장님 이세요? 아니 네 하고 또 그냥 끊으심....
제주도 관광오시는 분들이 스쿠터 렌트하실때 인터넷에서 제주도스쿠터 렌트 라고 많이 치실텐데
치면 상단쪽에 나와있는 업체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렌트를 해봤지만... 여기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에요...
아무리 개인 업체라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이에요
스쿠터 카빙을 빌리려고 월래 렌트하던곳에 홈페이지를 들어갔었지만, 품절 이라서 이곳에 예약한거 였는데, 카빙은 지금 불량 상태라 아예 렌트 자체가 안된다고 하셨고...
안되면 올리지를 말았어야 되는건 아닌지...
연락도 하나도 못받고 기분 너무 나쁨니다...
스쿠터 여행 하려고 했던건데 다 망쳤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을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