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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피자 옥천점 ]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미스터피자 여직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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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창대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12-23 14: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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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0일 금요일
저녁시간에 강릉시 옥천점 미스터피자에 총60000만원 상당에 기프티콘을 가지고
미스터피자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직원께서 음식을 포장해서 가져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피자집에 가기전에 미스터피자 기프티콘 남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 직원께서는 매장안에서 먹을수 있다고 해서 간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여직원이 기분나쁜 표정으로
사장님한데 전화를 하더군요. 여직원이 통화를 하다가 저희를 바꿔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초지종을 말하니까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여직원에게 전화를 바꿔주자 통하를 하던히 마지막에 아이 시발 이러면서 쌍스러운 욕을하던히 전화기를 집어 던지더라구요.
매장안에 사람들과 저희가 있는 앞에서 그러는건 좀아니잖아요.
어떡해 해야합니까? 고객센타 전화도 안받고 세시간째 전화를 했지만 안받아지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직원과 통화했는데 알아서 하세요라는 등과 욕했다고 인정도한 전화내용도 녹취됬고
방법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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