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민석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9-14 11:39:18

본문

대략 시간은 5월 중순쯤
LGUPLUS로 갤럭시S2를 개통하였습니다.
처음 명의자가 어머니로 되어있었다가 제 명의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입 당시 단말기는 요금제에 따라 슈퍼플러스 할인이 청구되어 월 3000원 정도 부담이 되는 정도로 계약을 했습니다.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실수를 하여 명의변경이 지연 되고 그 상황에서 유심칩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제가 유심칩을 부담해야 하는지 어의가 없어서 클레임을 제기 했지요. 그랬더니 본인들이 실수 한게 맞아서 유심칩 비용 부담을 철회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8월이 되었고 어느날 갑자기 휴대폰 미납 대금을 청구하라고 하더군요. 미납 요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었고 혹시나 뭔가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5월에 어머니 명의로 썼던 것을 납부하라고 하더군요. 터무니 없게 12만원을 결제하라고 하는데 제가 군인이었던 당시 5월 중순부터 휴대폰을 사용하였는데 대략 보름정도 사용한 요금이 12만원이랍니다. 이게 납득이 가는 일입니까? 그리고 더더욱 화가난게 왜 그 당시 사용한 내역을 고지서로 통보도 한번 하지 않고서 이제와서 금액을 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 전화해서 납득이 안가서 돈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고지서 한장 발송하지도 않았으면서 미납 연체금만 내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보고 돈을 내겠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내들이 해결해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 그 전에 상담센터에 전화를 대략 10차례는 한것 같습니다. 받는 상담원들 마다 해결해 준다면서 이제까지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일처리가 지연 되는 부분 죄송하다는 문자 한 통 달랑 보내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일처리 방식이 이런부분 너무 합니다.지금 계속 문자로만 독촉만 하고 왜 요금을 내야 하는지 납득이 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를 당장 고발합니다.

요금 내역을 받은걸 보니 단말기 값 할부금이 5월에 10만원이 나오고 통화료가 2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요즘 누가 단말기를 한 달에 8만원이나 주고 그것도 유행 다 지난 끝물 단말기를 그렇게 살지 모르겠네요 사람 바보만든거 같아서 기분이 참 않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2026-06-04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2026-06-04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2026-06-04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