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2,121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297 기타 솔티스 박대훈 2025-12-02
1469292 항공·여행 요기요 박인지 2025-12-02
1469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2-02
1469281 통신 SK텔레콤 김한섭 2025-12-02
1469279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78 금융 KB카드 유경 2025-12-02
1469277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68 유통 홈플러스 황화영 2025-12-02
1469260 자동차 BMW 이승희 2025-12-02
146925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열 2025-12-02
146925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252 서비스 한진택배 김창진 2025-12-02
1469244 기타 카카오 T 강해구 2025-12-02
1469240 생활용품 엔팍 김안나 2025-12-02
1469239 식음료 한보감 김금주 2025-12-02
146923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장현정 2025-12-02
1469224 유통 나인그랩 박진영 2025-12-02
1469222 기타 나주 167초밥우동 류소라 2025-12-02
1469218 기타 레트르 나태랑 2025-12-02
1469217 기타 타임스터디카페 소하점 이도경 2025-12-02
1469216 기타 남산타운아파트

처리중

주차문제
김상우 2025-12-02
1469215 생활용품 쿠쿠 황송희 2025-12-01
1469214 유통 미니멀피어싱

처리중

보세요
엄미령 2025-12-01
1469213 생활용품 미니멀피어싱 엄미령 2025-12-01
1469212 생활가전 한우물정수기 김정숙 2025-12-01
1469211 기타 연우바이오 최연경 2025-12-01
1469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209 유통 롯데ON 정주선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