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시미아 ] 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호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26-04-16 23:28:08

본문

까사미아 AK평택점에서 소파를 구매해서 왔는데 하자가있어 문의를하니 감정사?라는 분이오셔서  원래 그렇다는데 이게 진짜 원래그런건가요?? 고객센터에선 배째라식이고 감정사라는분은 엄청불친절하시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1. 사진을보시면 앉는데가 세군데인데 오른쪽한쪽은 정상인데 나머지 두쪽이 가죽이 쭈글쭈글해서 감정사분에게 물어보니 가죽이라 원래그렇다면서 정상이라고 싸가지없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한쪽이랑 두쪽이 너무 차이가나는데도 뻔뻔하게 계속 원래그렇다고하네요

2. 앉았다가 일어나면 가죽이 엉덩이모양 같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요
이것도 정상이래요 제가알기론 이증상은 1년이상써야 나오는 증상으로알고있는데 말이죠

3. 하단가운데밑에가 마감이 볼록하게 튀어나왔어요

까사미아측에선 계속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다고 하는데 큰돈주고 샀는데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843 생활용품 H&M

처리중

반품비
신재경 2026-05-26
15128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나형 2026-05-26
1512841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6
1512840 기타 ADT캡스 진은률 2026-05-26
1512839 유통 hamburger jellyshop 홍현화 2026-05-26
1512838 생활가전 GS SHOP 권서윤 2026-05-26
1512837 유통 그린밸런스

처리중

반품
조현우 2026-05-26
1512836 생활가전 로보락 권서윤 2026-05-26
1512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스타 2026-05-26
15128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6
1512833 기타 세정코리아 강주미 2026-05-26
1512832 유통 11번가 배재호 2026-05-26
1512831 유통 G마켓

처리중

배송오류
공미선 2026-05-26
1512830 기타 고향옥얼큰순대국 미사점 신광철 2026-05-26
1512829 생활용품 모스포츠 한경준 2026-05-26
1512828 생활용품 루에브르 김윤숙 2026-05-26
1512827 기타 노벨엔오 코끼리 김유환 2026-05-26
15128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인석 2026-05-26
1512817 생활가전 SK매직 김민우 2026-05-26
1512815 생활용품 KT&G(릴) 2026-05-26
1512814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우 2026-05-26
1512812 기타 주식회사뉴모어 이광호 2026-05-26
1512810 생활가전 SK매직 김재익 2026-05-26
1512802 기타 라잇디 스튜디오 강태호 2026-05-26
1512798 기타 배관연구소 김혜숙 2026-05-26
151279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26
1512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2794 유통 미니골드 정선영 2026-05-26
1512793 서비스 알리 익스프레스 김정현 2026-05-26
1512792 기타 icoop자연드림 김화순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