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에이드 본사 ] 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주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25-12-04 14:04:55

본문

가을옷을 세탁소에 맡긴 후 약 2~3주 동안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직접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탁 전에는 멀쩡하던 옷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가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세탁소 측에서는 이를 옷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며 심의를 요청하였고, 약 2주가 소요된다고 하여 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4주가 지나도록 별다른 안내가 없다가, 뒤늦게 “오래된 옷이라 자사 과실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통보받았습니다. 조치라고는 세탁비 환불뿐이라고 하며, 이에 대해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마음대로 하라”는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세탁 의뢰 전 옷은 분명히 양호한 상태였으나, 세탁 후 훼손된 책임을 부인하고 어떠한 보상도 불가하다는 입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손상된 옷을 세탁 전 상태로 복구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 또한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소비자로서 매우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762 기타 고향마켓

처리중

포기 김치
진정일 2026-01-12
1479761 생활용품 현대 홈쇼핑 박수연 2026-01-12
147976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도환 2026-01-12
1479759 유통 마트킹 양주점 최윤식 2026-01-12
1479757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윤은지 2026-01-12
1479758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정혜림 2026-01-12
14797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핸들
김미옥 2026-01-12
1479754 생활가전 오아 서효정 2026-01-12
1479748 생활용품 에르고바디 권숙희 2026-01-12
1479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2
1479744 생활가전 본다츠

처리중

반품거절
홍철표 2026-01-12
1479743 유통 쿠팡 정혜림 2026-01-12
1479742 생활용품 제널스(JS) 서훈 2026-01-12
1479738 서비스 엘플라워

처리중

개업화분
권현진 2026-01-12
1479734 기타 뮤직샵 손도현 2026-01-12
1479731 통신 LGU+ 백준 2026-01-12
1479727 유통 메타클럽 윤숙 2026-01-12
1479726 생활용품 보랄 서경아 2026-01-12
1479725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1-12
1479724 생활용품 LF 이희경 2026-01-12
147971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박영일 2026-01-12
1479714 식음료 월간푸드 남자영 2026-01-12
1479706 생활가전 키친플래그 안선창 2026-01-12
1479705 유통 다신샵 양소라 2026-01-12
1479704 기타 경기양주시덕정점스타벅스 이명애 2026-01-12
1479703 식음료 월간푸드 남자영 2026-01-12
147970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2
14797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2
1479700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민숙 2026-01-12
1479699 유통 락티브 , www.lactiv.co.kr 배주혜 2026-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