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028 생활가전 시프이컴 연명호 2025-12-31
1477027 식음료 미트리(주) 유승준 2025-12-31
147702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관희 2025-12-31
1477024 기타 도농 봄날의헤어

처리중

머리상태
김보영 2025-12-31
1477023 유통 현대홈쇼핑 박미숙 2025-12-31
147702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구 2025-12-31
1477021 생활가전 웰브 최영아 2025-12-31
1477020 자동차 디테일링브로스 본점 심정흠 2025-12-31
14770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1
1477018 유통 쿠팡 김정경 2025-12-31
1477017 유통 goso.co.kr 박정미 2025-12-31
1477016 생활용품 오에디 강인원 2025-12-31
1477015 유통 GS홈쇼핑 최경숙 2025-12-31
1477014 식음료 우지커피 이경선 2025-12-31
1477013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가영 2025-12-31
1477012 유통 https://www.guud.com/ 박정미 2025-12-31
1477011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정수환 2025-12-31
1477010 유통 제이로렌 박한나 2025-12-31
1477009 생활용품 여우들의 도매쇼피올 최인원 2025-12-31
1477008 기타 온라인거래

처리중

환불
김서영 2025-12-31
1477007 생활용품 여우들의 도매쇼피올 최인원 2025-12-31
1477006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터리 우정웅 2025-12-31
1477005 서비스 주.엠에이치익스프레 민경명 2025-12-31
1477004 유통 클릭메이트 셀러 쓰리백 양하나 2025-12-31
1477003 기타 (주)씨비에스디엠 전표훈 2025-12-31
14770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1
1477001 기타 gamsgo감스고(gamsgo.com) 손종남 2025-12-31
1477000 유통 로우프라이스 황대중 2025-12-31
1476999 기타 연신내 타오호텔(서울 은평구 통일로 863-24) 남정혜 2025-12-31
1476998 식음료 SPC삼립 한정규 2025-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