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예지
  • 조회수 : 1,670회
  • 작성일 : 25-12-02 15:35:47

본문

지난주에 세탁기와 건조기 설치를 받았습니다
첫 세탁 및 건조 과정에서 탄냄새가 강하게 났고, 설치기사에게 전화했더니 자기소관이 아니라며 서비스센터 전화해보라해서 월요일에도 작동했을때 탄내가 나면 기사를 부르자했는데 또 탄내가 강하게 나더니 이후 곧바로 집 안 전체 전기가 차단되는 샷다운이 발생했고 분전함(두꺼비집) 및 메인단자까지 실제로 과열되고 그을음이 생겼습니다
기사님은 바로와서 체크했지만 제품엔 문제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해줄수있는건 없다하시네요
문제가 없으면 불이 안났을텐데 이게 무슨억지인가요?
이사를 온것도 아니고 아무런 이슈없이 살던 제 집에서 세탁기 작동과 동시에 모든일이 벌어졌는데 저흰 이로 인해 전기기사 수리비 약 40만 원이 발생했고, 집안 전체 전기가 끊기는 바람에 냉장고 안 음식들이 상하고, 하루를 통째로 쓰지 못하는 등 재산적 손해 및 생활 불편을 겪었구요
탄내로 인해 머리 통증과 불쾌감 등 안전사고 즉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생명·재산·건강에 대한 위험 발생”으로 충분히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lg에서는 단순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만 제안하네요
본 사고는 단순 기능 고장이나 사용상의 사소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기적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이 현실화된 심각한 제품 결함아닌가요
따라서 소비자의 권리 보호 차원에서 단순 수리보다는 제품 교체 또는 구매금액 전액 환불이 마땅하며 더불어 이번 사고와 관련한 수리비, 음식 손실,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므로 단순한 무상 서비스 연장은 절대 수용할수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541 통신 SK텔레콤 이재순 2025-12-24
1475540 식음료 묘우 송도점 최규리 2025-12-24
1475539 기타 쿠팡 조학영 2025-12-24
14755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4
14755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인 2025-12-24
1475536 기타 부산강아지분양펫하우 김준석 2025-12-24
1475535 식음료 카페 봄봄

처리중

환불거부
박희주 2025-12-24
1475534 기타 준클리어 우상돈 2025-12-24
1475533 기타 바디스짐 세관사거리점 김은희 2025-12-24
1475532 기타 헬스장 김은희 2025-12-24
1475530 금융 삼성화재 진다예 2025-12-24
1475529 금융 삼성화재 진다예 2025-12-24
1475528 기타 유니코하이테크 유진근 2025-12-24
1475527 유통 카카오쇼핑(by 라이브마켓) 라라지혜

처리중

환불거부
김선우 2025-12-24
1475526 유통 크라시앙 조혜옥 2025-12-24
1475525 생활용품 빅피처코퍼레이션 김정희 2025-12-24
1475524 생활용품 한샘 제기천 2025-12-24
1475523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홍류경 2025-12-24
1475522 유통 월드푸드 손혜인 2025-12-24
1475521 생활가전 홈니스 오일영 2025-12-24
1475520 유통 쿠팡 김경희 2025-12-24
1475519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전희주 2025-12-24
1475518 식음료 월간푸드

처리중

사과
남현주 2025-12-24
1475517 기타 cgv 정현숙 2025-12-24
1475516 유통 CU 이연주 2025-12-24
1475515 항공·여행 (주)위드앤투어골프 김원영 2025-12-24
1475514 유통 자연드림 김은숙 2025-12-24
1475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4
1475512 생활용품 https://m.smartstore.naver.com/carbycompany?NaPm=ct%3Dmjjopols%7Cci%3Dcheckout%7Ctr%3Dds%7Ctrx%3Dnull%7Chk%3Df3f857a85137e847a8e07538f0c136f0c8197e2e 이재윤 2025-12-24
1475511 유통 웰빙썸 한아름 2025-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