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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폰 ] 환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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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빈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5-07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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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일 그루폰에서 환불에 의한 택배비 보상 7000원을 준다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루폰 팀장으로부터...
그런데 입금이 되지않기에 4월말쯤에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입금되었다고 했다가 안되었다고 했다가 여자상담원이 횡설수설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담당팀장한테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없기에 오늘 (5/7) 다시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팀장이 전화와서는 회사내에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머 이딴식으로 이야기를 하였고 한다는 말이 자기가 먼저 결제해주고 자기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했습니다. 처음 환불처리건으로도 업체와의 불화로 기분상해있었는데 이번에는 돈 7000원가지고도 이렇게 오래끌고있네요. 무슨 회사가 미루기 식으로만 계속하는 건가요. 화가나서 돈7000원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돈안받아도 됩니다. 그냥 그 미루기식 근성을 뽑아버렸으면 합니다. 전화달라는 내용을 확인했다는 팀장은 확인만 하고 전화한통안주고 미안하다는식의 말...제가 여자 상담원이랑 전화해서 담당했던 아가씨한테 연락달라고 했던 것만도 몇번이나 되지만 한번도 연락 안 왔었습니다. 고객센터인지 직원센터인지..자기들 마음대로네요.
내가 그루폰에 전화한 통화료가 7000원을 넘겠네요. 통화비 달라니깐 그루폰에 전화한 내용다 뽑아오면 돈준다네요. 참나..어의가 없어서..
돈 안받아도 되니깐 소시민의 푼돈가지고 이래저래 오래끌고가는 그루폰 물이나 좀 맥여주세요.
총담당자라는 팀장이나 직원이나 고객이 전화달라고 하면 전화한번 똑바로 안해주는데 무슨 고객센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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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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