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정수기 ] 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웅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3-05-07 14:39:30

본문

코웨이 정수기 반납으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한 때 여러 가족이 함께 사용하고자 설치했던 정수기가 이제 어머니 혼자만 남으시게 되어 너무 많은 경비 지출로 인해 반납에 관한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처음 3월 13일경 어머니께서 반납에 관한 문의를 드리자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서 10만원이 넘는 반납 처리비용을 지불하라하여 어머니께서 그 돈을 보내고 처리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내하시는 분이 바로 반납 처리를 하지 않고 약 한달간의 무료 사용 기간을 더 줄 터이니 나중 반납하게 하였답니다. 연세 드신 어머니는 무료라는 말에 현혹되셨고 반납처리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중 아들인 제가 외국에서 돌아와 그 사실을 알고 다시 코웨이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한달 무료 사용기간이 지나 사용료를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코웨이 쪽으로 연락을 했던 날은 대략 5월 3일경이었습니다. 그래서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다시 내고 5월 7일 정수기를 반납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마 정황을 살펴보건데 코웨이 쪽에서 한달간 무료 기간을 준 것은 연락을 따로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다시 사용처리가 되어 사용료를 다시 지불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 보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시는 연세드신 분을 현혹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써 생각되어집니다. 아마 제가 외국에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머니는 계속 무료로 정수기를 사용하시는 줄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사용료가 계속 쌓이는 줄도 모르고.

아뭏든 다시 또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지불하고 5월 7일 정수기를 가지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 7일 몇시경에 정수기를 가지고 가겠노라고 한 5월 6일 정도에 전화를 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날 5월 6일엔 아무 전화도 오지 않았고 그래서 당일이 되자 5월 7일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9시 30분 경에 콜센터에 문의를 하여 기사분이 언제쯤 오시는 줄 알 수 있냐고 물었더니 기사분에게 문자를 넣어 연락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3시간을 더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다시 또 기사분에게 문자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3시간 전에도 그랬노라고 기사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냐했더니 안내하시는 분이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국 제가 기사분께 직접 전화를 드렸더니 정작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 접수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미 콜센터에는 다 알고 있는 것을 왜 기사분은 모르느냐고 그랬더니 자신이 한 번 확인해 보고 나중 전화를 준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전화를 주었습니다. 확인해 보았더니 이제 막 접수가 되었다고 4시에서 5시경에 간다고.

법적인 모든 반납 절차를 밟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더 많은 사용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기사분을 기다리고 있는 제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3월 13일부터 5월 7일 오늘까지 이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누구에게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346 서비스 yes24 최규석 2026-07-02
1530344 기타 올인짐 탑석본점 김윤아 2026-07-02
1530343 생활가전 플리오 김지혜 2026-07-02
1530341 유통 티파니앤코 김민주 2026-07-02
1530340 생활용품 퍼니인어스 주식회사 박지현 2026-07-02
1530338 기타 (주)캐이디랩 이승원 2026-07-02
1530337 생활용품 로지니스 이가은 2026-07-02
1530336 기타 트렌디우먼 휘트니스 거여역 조기영 2026-07-02
1530334 식음료 솔표영묘사향단 장윤창 2026-07-02
1530333 자동차 대원자동차정비공업사 김성은 2026-07-02
1530332 생활가전 묘미렌탈(롯데렌탈) 조승민 2026-07-02
153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33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희선 2026-07-02
1530329 금융 소노아임레디상조회사 금민수 2026-07-02
1530328 기타 지마켓 장미걸 2026-07-02
1530326 기타 남부자동차 C-오토몰 염민성 2026-07-02
1530325 생활가전 쿠팡:https://www.coupang.com/ 배 정완 2026-07-02
1530324 기타 스카이클리

처리중

입주청소
김은덕 2026-07-02
1530323 식음료 장인,더 이수미 2026-07-02
1530322 기타 헬스보이짐 여의도점 정창학 2026-07-02
1530321 통신 (주)아이즈비전 신원석 2026-07-02
1530320 식음료 농부야부탁해 한주경 2026-07-02
1530319 생활용품 신데렐라

처리중

환불처리
서정순 2026-07-02
1530318 유통 서브마켓 최대성 2026-07-02
1530317 식음료 라즈뿟 인도요리 박가율 2026-07-02
1530316 기타 뮤즈코코 서민희 2026-07-02
1530315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공민영 2026-07-02
1530314 통신 KT 에이치와이플러스(주) 2026-07-02
1530313 생활용품 주식회사테일러타운 박현국 2026-07-02
1530312 기타 yes 24 마정순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