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불량소녀' 고객조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불량소녀' 고객조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나
  • 조회수 : 1,462회
  • 작성일 : 11-11-18 19:44:31

본문

안녕하세요. 많은 불편함들 처리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른건 아니고 불량소녀라는 쇼핑몰을 우연히 알고 처음 이용하게되었었습니다.
9/16일 물품을 주문을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배송이 오질않고 연락조차 오질 않아
제가 먼저 불량소녀측으로 전화를 해서 배송지연 이유에 대해 물었더니 물품이 없다는 겁니다.
솔직히 물품이 없어 지연이 되는 상황이면 고객이 뻔히 기다리는 입장인걸 아는사람들이
고객이 전화올때까지 기다린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죄송하다기에 여기까진 참고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서야 물건을 받았는데 배송이 한참 지연이 되었던 상태였기때문에 들뜬 마음으로
물건을 확인을했더니 신발 사이즈를 잘못보냈더라구요. 거기서 부터 불쾌했고 일정금액 이상 구매를 하면
준다던 사은품 조차 보내지 않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도 받지도 않고 정말 화가났어요
겨우 연결이 되어 말을했더니 택배기사님을 보내준다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신발은 사놓고
사이즈가 맞지 않아 신지도 못하고있었죠. 운동화가 없어 구매를 한거였는데 한달이 넘게 신지도 못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했어요.그런데 지금..아직까지도 택배기사를 보낸다던 불량소녀 측은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배우자가 정말 20통도 넘게 전화를 했지만 일부로 회피하는듯마냥 전화도 받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신발을 한번 신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어지간하면 신을려 했는데 신발을 뭐 이딴식으로 보내놓고 발은 쑥쑥 벗겨지고 양말조차도 다 벗겨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전 불량소녀측과 연결이 되었군요. 그런데 반응이 참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고객의 소비로 인해서 자신들은 이윤을 보며 고객은 피해를 보든지 말든지 돈냈으면 끝인건가요?
저희에게 뭘 바라는거냐 이런식으로 꼭 저희를 사기단처럼 취급을하더군요. 저는 정말 좋게좋게 언성한번 높이지 않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태도에 오기가 생기더군요. 제가 말하고있는데 말을 끊고 말하지를 않나
제 배우자에게 자기친구인마냥 기분 나쁘게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불편했던 점을 말했습니다.
배송이 지연됨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하지않은점과 메인화면에 명백히 적혀있는 사은품조차도 빠트린것.
그리고 잘못된 배송에 거짓말에 태도까지.. 도대체 제가 어디까지 참아야했나요
처음에는 전화연결이 되지않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전화달라고 그렇게 말을 했건만
봐놓고도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구요^^ 지금 뭐하자는건지.. 저는 정말 용서할수없고 그 쇼핑몰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을 조롱하고 자기입에 풀칠만 하면 된다는 심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죠???
요즘같은 세대에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는 최대 이유는 편리함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편리한점이라곤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잘못했다구요. 이렇게 정말 비하하는듯한 말투로 말을했고
자기네들이 잘못한 입장에서 사이즈가 안맞으면 왜 신었냐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더라구요
저는 고객서비스센터에서 근무를 합니다. 아무리 고객이 이해가 안가는 상황에서 바득바득 우긴다해도
먼저 숙이고 들어가는데 불량소녀는 도대체가 고객을 훈계하자는건가요????
마지막에 제가 너무 화가나고 대화도 통하지않아 이렇게 신고하는곳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했더니
그냥 전화끊고 다시 전화도 하지않더군요. 어디한번 해보자는 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나서 미칠지경입니다.
제발 어떻게 제 심정을 잘 이해를 해주시고 조취를 취해주십시오.
그런 대표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이라면 다른 고객들도 분명 불편을 느낄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려명의 피해자가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손써주십시오.
이런 불량소녀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