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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TV 패널 자비로 수리하라니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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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 점순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9-22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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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 삼성전자 PAVV TV를 동수원 하이마트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델명 UN55B7000WF
 55인치로 지불한 돈은 정확히 생각 안나지만,
 정가가 600만원쯤 되는 TV였습니다.
1년 남짓 사용하다 2011년 4월 1일 남편의 해외근무로 출국하여
2013년 7월 1일 귀국하였습니다.
집은 비어 있었고 TV도 켜지 않았습니다.
7월부터 다시 시청하던 중 9월1일 갑자기 화면이 이중 삼중으로 보여 시청할 수 없었습니다.
삼성에 서비스 신청하여 알아본 결과
패널 고장이어서 교체해야 하는데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귀가 막히는 사실은 패널은 보통 2-3년 수명으로 만드는 것이라, 충분히 썼다는 진단을 내리는것이었습니다.
아니 몇백만원짜리 TV를 2-3년 수명으로 만든다는게 말이 됩니까?
원래 패널 교체가격은 140만원인데 4년 사용한 것이니까 90만원만 내라고 합니다.
4년이 아니라  잘해야 1년반 사용한 셈입니다.
(출입국 기록으로 빈집 증명이 가능)
본인의 아무런 잘못도 없이, 불량TV 패널 교체 비용을 물어야 한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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