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tv스카이라이프 as처리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쿡tv스카이라이프 as처리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경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9-21 00:42:40

본문

9월 17일 오랜만에 친정에 갔더니 지난해 스카이 라이프 채널은 고사하고 지상파 방송도 나오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유를 들어보니 태풍 볼라벤 영향으로  8월 28일부터 스카이 라이프 채널이 나오지 않아 9월 4일 쿡tv스카이라이프 (전화 100번)로 전화해서 as접수를 하셨는데
거의 20일 다가도록 처리도 안되고 며칠전부터는 지상파 방송도 나오다 말다 하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100번)으로 전화해서 상황을 알아보니.. as접수가 완료되어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as기사가 나와서 수리했었냐고 여쭤보니 그런적없고 하도 처리가 안되어 중간에 담양센터에 가서 그냥 스카이라이프 해지해달라고 하셨단다
그런데 해지하면 위약금 몇십만원 내야한다고 안된다고 하고 유선방송도 알아보았더니 유선은 신청도 안된다고 해서 그냥 기다렸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었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그 내용을 다시 100번으로 연락해서 알려주니 죄송하단다.. 참나..
그쪽에서 오류가 있었던거 같다고.. 아무래도 완료로 잘못 처리해놓고 죄송하다는
한마디로 끝내고 기사 보내줘서 다행히 그날 tv를 볼수 있었다
일단 기사가 방문해서 해결은 봤다 치더라도 억울한것은 20일정도 tv를 보지 못했는데 요금은 감면이 안된다고 그냥 죄송하다고.. 자연재해니 어쩌겠냐고 자기들 잘못은 없지 않냐고..
그게 변명내용이다..
그나마 좀 젊은 내가 전화해서 얻어낸 내용이다
시골에 살고 연세도 있으신 분들은 아무정보도 없이 매일매일 일하시는 분들이니
항의할 시간도 당신들 권리도 모르고 사신다
그저 생각해보니 억울할 뿐이고.. 그래서 자식이 오랜만에 왔을때 하소연을 하실뿐이다..
그런 내용을 자식이 들었을때 얼마나 분통터질지.. 스카이라이프 담당자님들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유선방송 화면이 깨끗하게 나오지도 않아 그나마 스카이라이프는 화면도 좋고 채널도 더 많이 있다하여 자식들 권유로 신청해서 보시는건데.. 그 서비스를 이런식으로 하시니.. 자식된 입장에서 할말이 없다
하루종일 고된 농사일 하시고 저녁에 편하게 쉬시기 위해서 적적함을 달래기위해서 tv를 보시는 분들이다
그저 도시에서 편하게 살면서 매일매일 정보를 접하고 있는 우리들과는 다르다는 말이다.
서비스를 제대로 하려면 그런분들을 먼저 생각하고 처신하길 바랄뿐이다..
특히 담양센터 안모매니저님(이름은 차마 밝히지 않겠음)  좀 심하게 항의를 했다고 한다는 말이 화가 많이 난건 알겠는데 본인 나이도 많은데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상담할때는 본인나이가 더 많다는걸 말씀하시기전에,,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시면서 안내하시길 바랍니다.
요금 감면이 안된다고 다른 방법이 없냐고 했더니 그제야 영화5000원 쿠폰 입력해준다고
그거라도 보시라고 ... 선심쓰는척 안내 주더니,, 나중 알고보니. 그 쿠폰도 쓸수 없었다.
기기의 어떤 부분이 다르다고 안된단다..
그럼 다른 상품권같은것도 없냐고 하니 그런것도 없다고..
그게 끝...
회사의 정책이라 어쩔수 없다는 당신들 이야기를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어째.. 중간에서 바보 된거 같아.. 상당히 기분이나쁘네여...
매일 매일 비싼 광고 때리면서.. 스카이라이프 가입하라고 떠들기전에.. 기존 고개글에게 최소한 억울한 일은 만들지 말아야 될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스카이 라이프 담당자님들..
일반 가전도 쓰기가 편리하고 as가 잘되어야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입소문 내고 다시 재구매를 하는법입니다.
다른 회원들 열심히 가입시키기전에 기존에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 as나 똑바로 처리해주십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