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86(8월16일) 올린 글. 주영족욕기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6486(8월16일) 올린 글. 주영족욕기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성자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11-01 13:16:29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리면 해결이 빨리 잘될 줄 알았어요.

8얼16일에 글을 올리고,
9월19일 재차 글을 올려 질문했지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건지 알 수도 없고,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어
10월 중순경에 제가 직접 주영트레이드에 상담 전화를 했습니다.

AS 또는 상담하는 내선으로 연결했더니,
처음에 제게 보상구입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한 부장과 연결 시켜 주었습니다.
부장 왈,
서비스센터에 확인해 보고 전화 주겠다고, 제 전화번호 메모 했고..
교환 및 환불을 원하는 제 의사를 전하면서,
몇 개월이나 족욕기를 사용도 못한 채 기다린 심경을 헤아려서라도
긍정적인 답변을 주십사 당부까지 했습니다.

다시 2주를 넘게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오늘은 제가 다시 주영 트레이드에 전화를 해서
그 부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테스트 해도 이상이 없다고..
교환, 환불은 안된다고..
회사 규정이라고..
구매자마다 하염없이 사용하고 교환해 달라고 하면 회사 망한다고..
구입하자마자 물이 새고 동작이 안된 것,
다시 온 물건이 단 몇 번 사용만에 다시 동작이 안된 것.
그것이 하염없이 사용한건지 물었더니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었고..

그러면 족욕기를 AS센터 보낸지 수 개월인데 대체 어쩌자는 말이냐 했더니
< 돌려 달라 하면 지금이라도 당장 돌려 주겠다 >는..황당한 대답..
그러면 다시 그 물건을 받아 하자가 재발하면
정작 사용도 제대로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수 개월 AS센터에서 테스트 한다는 명목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이제는 무상수리기간이 끝났다고 말할거 아니냐 그랬더니
< 그런건 소비자고발센터에나 물어 보라 > ...

말끝마다 능청스럽게 답하는 주영트레이드 부장.
그리고 무조건 물건 보내지 않고 어떠한 답변도 없이 버티기만으로
답답한 건 너라는 식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듯 대응하는 주영 트레이드.
요즘 같은 서비스 제일 시대에 아직 이런 악덕 기업이
활개치고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
이 가을에,
사람의 마음을 씁쓸하게 만드네요.

너무 억울한데,,
더 이상의 대안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