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 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란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25-11-13 18:16:52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의집에서 의자를 구매 후 , 녹이 쓴 의자를 배송 받아 환불처리 진행한지 5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먼저 ,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녹이 있는 의자를 배송받음) 오늘의집에서도 인지하여 환불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10월 10일에 안내 받음.

그러나 , 업체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다는 문제로 물건을 수거해 가고 난 후에도 계속 업체에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안닿자, 오늘의 집에서 상담원을 교체해 가면서 다시 2주일 , 다시 2주일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상담원이 바뀌니 다시 확인 하겠죠.)

반품된 물건이 수거 된 후에도 소비자에게 절차상 확인을 다시 해야 한다며( 담당 상담원이 바뀜) 다시 확인하고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 다.확인 후 환불 하겠다-> 상담원이 바뀜->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다.
의 반복입니다.
이렇게 물건의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를 바꿔 가면서 시간을 지체하는 오늘의 집의 환불을 요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환불처리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828 기타 비앤비테크놀로지 손동규 2025-12-15
1472823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조복희 2025-12-15
1472820 통신 모빙 정이경 2025-12-15
1472818 기타 공영홈쇼핑 김광영 2025-12-15
1472815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조복희 2025-12-15
1472813 유통 Kream 홍승재 2025-12-15
1472811 생활가전 쿠팡 아이티스토리글로벌 고양지점 티비 성준모 2025-12-15
1472812 기타 베이킹청년/신성철 0102634 6912 곽은미 2025-12-15
1472810 유통 Kream 홍승재 2025-12-15
1472809 유통 보니타하우스 김미정 2025-12-15
1472808 통신 말톡 전상우 2025-12-15
1472806 생활용품 쉽야드 계효범 2025-12-15
1472805 생활가전 에코뱍스 노아주 2025-12-15
1472804 통신 런8 장민영 2025-12-15
1472803 유통 에프이마켓 장현경 2025-12-15
1472802 생활용품 한경희 생활과학 배종상 2025-12-15
1472800 생활용품 에프이마켓 장현경 2025-12-15
1472799 생활가전 공영홈쇼핑 박정화 2025-12-15
1472798 유통 쿠팡 이슬비 2025-12-15
1472797 생활가전 LG전자 최미영 2025-12-15
1472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5
1472795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94 유통 허벌라이트 박 배숙 아토 2025-12-15
1472793 기타 메타클럽 박정미 2025-12-15
1472791 기타 뚫뚫배관 이봉재 2025-12-15
1472792 건설 도배(상호명미확인) 김채은 2025-12-15
1472790 유통 KREAM 조경미 2025-12-15
1472789 식음료 디디치킨 호박 2025-12-15
1472788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87 유통 인퓨라젠 이아람 2025-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