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연착에관한 정보제공및 사후 처리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외항공사 비엣젯항공 ] 수화물 연착에관한 정보제공및 사후 처리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원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25-11-10 10:56:43

본문

베트남 나트랑에서 휴가를 보내고 11월5일 아침6시쯤 인천공항에도착했습니다 베트남에서 출국전 기상악화를 이유로 수화물을 다음비행기에 실어 집으로배송해주겠다했죠
하지만 주말이지난 10일이되서야 연락이와서 수화물이 인천공항에있는데 왜안찾아가냔식으로 연락이왔고 전후사정을얘기했더니 그날 같은비행기로수화물이왔고 다른사람은찾아갔는데 왜안챙겨갔냐는 어이없는말을듣게되었습니다 그어떤 얘기도들은적없고 상황설명도없었으며 그후에는 짐을받을거면 미리 주소를기입해야되지않냐는말을듣고 불쾌하더군요 회사측에서 보내주겠다했으면 주소를물어보는게 정상적인 절차라생각됩니다 근데마치 모든책임이 처음부터마지막처리과정까지 소비자한테 전가하는태도에 불쾌함을 느끼며 캐리어안에 상하는물건 또 생필품등이 들어있어 쓰지못해 다시 사야되는상황까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닙니다 만약 처음부터사과와함께 보내주겠다했으면 그냥 넘어갔을것이나 지금이상황을겪고나니 이젠그런생각이들지않네요 통화내용 및 문자 그리고베트남현지서 안내한 문건까지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제항공운송조약에 따르면 화물분실의 경우 Kg당 1SDR(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 Special Drawing Right, 1.45미달러)의 배상이 가능하고, 한도는 1,000SDR입니다. 훼손의 경우는 수리비용등을 감안하여 결정해야 하며 따라서 고가품의 경우는 휴대하거나 운송비를 추가로 지급하여 수하물의 손해를 보전하는 방법을 취하여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82 생활용품 제타스타 정수림 2025-12-01
1469081 유통 쿠팡 신왕선 2025-12-01
1469080 기타 업체 조남희 2025-12-01
1469079 유통 11번가 오은수 2025-12-01
146907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2-01
1469077 생활용품 파로마 강성호 2025-12-01
1469076 금융 KB손해보험 백배님 2025-12-01
1469075 통신 KT 엄서영 2025-12-01
146907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승현 2025-12-01
14690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66 기타 지쿠터 황광진 2025-12-01
1469065 식음료 롯데마트(PB상품) 정태희 2025-12-01
1469064 기타 트렌비 황병일 2025-12-01
1469063 생활용품 라세린 이혜지 2025-12-01
1469062 유통 제트헬퍼 이미 2025-12-01
1469061 식음료 쪽파 김지은 2025-12-01
1469060 생활가전 하이마트 오정점 김포행 2025-12-01
1469059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박찬웅 2025-12-01
1469058 기타 쿠팡 김시환 2025-12-01
1469057 기타 에르마린 류명선 2025-12-01
1469056 자동차 아우디 김형대 2025-12-01
1469055 기타 이희문성형외과 최진희 2025-12-01
1469054 생활용품 아르켓 박현정 2025-12-01
1469053 생활용품 아르켓 박현정 2025-12-01
1469052 휴대전화 삼성전자 하성진 2025-12-01
1469051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인호 2025-12-01
1469050 생활가전 샤크 닌자 코리아 이강찬 2025-12-01
1469049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호성 2025-12-01
1469048 기타 UUMVC.COM 임명자 2025-12-01
1469047 식음료 사조 이상민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