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스피커 품질이 수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스스피커 ] 보스스피커 품질이 수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석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25-07-16 17:19:33

본문

보스 스피커를 24년3월에 250000원가량들여서 구매를했고 출근할때는 사용안하고 주말에 영화볼때만 사용했는데 갑자기 본체와 리모콘이 신호를 주고받지를못해 보스스피커에 a/s를보냈는데 센서에이상이있다며  보증수리기간 1년이지나서 165000원의 비용을 부담해야한다기에 센서만 수리하면 되는거아니냐했더니 보드전체를갈아야한다네요  거금을 들여 구매한지 1년 3개월만에 보드를 수리해야한다는건 제품자체에 문제가있는거를 구입했다는생각에 화가나네요
보스스피커 제품이 좋다해서 구매를했는데 1년지나서 고장을일으키고 또 수리비로 수십만원을 내야한다는건 이해가안되네요
보상은 바라지도않지만 물건을 엉터리로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업체를 방지하기위해 보증수리기간을 확대해야하는거아닌가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스피커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1473429 생활가전 샥즈 안채준 2025-12-17
1473427 자동차 (주)카베이 부천시 송내대로 450

처리중

고장차키
정지환 2025-12-17
1473426 생활용품 1989스탠다드 이선미 2025-12-17
147342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7
1473421 생활용품 까탈릭(주)더에이블랩 나민희 2025-12-17
1473420 식음료 네추럴웨이 이춘희 2025-12-17
1473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417 유통 (주)꿈꾸는이웃 박현서 2025-12-17
1473416 생활용품 NANSHAN TREE TRADING INC 김진희 2025-12-17
1473411 생활용품 트렌비 이창훈 2025-12-17
147341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윤수영 2025-12-17
1473408 기타 프리미엄 쇼핑몰 김기연 2025-12-17
1473405 생활가전 Medac,컴스마트,coms 장미 2025-12-17
1473404 유통 NS홈쇼핑 문종호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