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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알파쇼핑 ] 코지마마사지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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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재은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25-11-03 17: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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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쇼핑에서 코지마마사지기를 주문하였고  배송직원이 마사지기 카펫사이이즈만큼 마사지기계가 크다하여, 집안에 설치를 하지도 않은 상태로 상품을 취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당일 반품비 20만원을 청구하는 문자가 왔는데요. 집안에 설치를 하지도 않은 상태인데 20만원은 너무 심하다 하였더니 Kt에서는 코지마에 문의하겠다하고, 코지마배송기사는 KT알파쇼핑에 문의하라합니다. 설치를 하지도 않은 배송비 20만원을  지급하는것은 부당 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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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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