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오배송을 해놓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UELIUNHE W ] 허위광고 오배송을 해놓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7-01 13:49:36

본문

yueliunhew.com 사이트에 들어가서 원하는 제품을 샀는데 오랜 시간끝에 온 상품이 홈페이지에서 광고한 상품과 달랐어요. 알고보니 허위광고로 상품을 판매했더라고요. 7일이내에 반품이 가능하다고해서 반품신청 작성 후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해외물품배송건이라 반송비를 국내와 해외꺼를 다 내야한다고 합니다. 허위광고로 물건 판매했으면 반송비또한 내가 부담이 아니라 판매자쪽에서 감당할 부분이다 했더니 본인들은 수거를 제공하지도 않는다고 얘기하면서 50%를 환불해주겠다며 배송된 물건도 그냥 쓰라는 식으로 계속 안내를 하고 결국에는 환불해줄테니 국제물류배송비랑 반품할 상품을 선불로 보내라고합니다. 허위광고한 판매자쪽에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할수가 있나요!!더구나 수령일이  7일이 초과하면 교환/반품이 안된다고 안내까지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