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 휴대폰 사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문수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26-06-10 10:55:56

본문

상호 강남모바일

대표자 오하균

사업자번호 822-51-00697

회사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지하 396, A-13(역삼동, 강남역 지하상가)


고발인은 위 업체로부터 2025.3월 


첫째, 7월 1일부터 요금제를 변경하고 

둘째, 농협카드를 발급 받아 사용하게 되면

셋째, 단말기대금 1,353,000원 중 1,044,000원을 할인 받아

      309,000원만 내고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발인은 2025.3월에 농협카드를 발급받아 매월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모바일은 지금까지 총 15회 동안 매월 41,100원의 휴대폰 기기대금을 요금에서 이체되도록 해서

오늘 오전 중 왜 이렇게 된 거냐고 문의를 하니까

고발인이 농협카드번호를 자기들한테 안 알려줘서 할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농협카드를 발급받고 14일 내에 자신들 한테 카드번호를 알려줘야 하는데

그걸 안 했다고 자신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14일 내에 카드번호를 알려줘야 한다는 의무 사항을 왜 고지를 하지않았느냐고 하니까

그건 구두로 하는 거고 자기들은 구두로 그걸 알려줬다고하는겁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20~30년 동안 계속 그렇게 장사를 해 왔는데 한번도 문제가 없었다고 강변합니다.


(통화내용은 녹음되어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언제든 드리겠습니다)


강남모바일이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카드번호를 알려줘야 한다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반드시 문서로 알려야 하는데 자기들이 작성한 계약서에는 그 어디에도 그런 말이 없습니다.

20~30년 동안 구두로 그렇게 해 왔다는 말도 터무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받는 태도나 너무 뻔뻔하게 대화를 하는 걸 보면

이런 사기 판매를 오랫동안 계속 반복해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기들 말로 20~30년 장사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한 게 사실이라면

20~30년 동안 사기를 쳐 온 겁니다.


판매상은 7월 1일 고발인한테 문자를 하나 보내왔는데

요금제를 변경하라는 내용 뿐입니다. 

문자에 카드를 발급 받았으면 카드 번호를 알려 달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카드 번호를 판매상한테 알려 주면 그게 어떤 방식으로 단말기 할인에 적용되고

안 알려주면 왜 안되는 것인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되는 말입니다.

제 생각에는 카드 번호를 알려주거나 안 알려주거나 할인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통화를 하고 나서 계약서를 찬찬히 읽어보니 

계약서 마지막 장에 신용카드 할인이 되더라도 정액으로 할인되는 것이 아니라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할인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약서 두 번째 페이지에는 정액으로 1,044,000원을 할인하는 것처럼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기 판매가 분명합니다.

이런 악덕 업주는 장사를 못하게 해야 하고

더 이상 같은 피해가 소비자에게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능한 최고의 엄벌을 기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 개통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