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환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2-03-17 09:05:17

본문

르노삼성차QM5를 타는 운전자입니다. 얼마전 우연히 운전석 시트 옆을봣는데 찢어져 있어서 보았읍니다.그런데 살땐 가죽이라 하더니 내가 보았을땐 분명 비닐재질이었읍니다. 그래서 엔젤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 해보았읍니다. 일부 인조가죽이라 더군요.제가 보았을땐 비닐재질 이엿는데 인조가죽이라더군요. 서비스 지점에 가서도 확인을 했읍니다.거기에서도 비닐재질이라고 하더군요. 상담원 아가씨도 인조 가죽이라더군요.그래서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냐고 하니깐 말을 못하고 인조가죽이란말만 하더라구요.  인조가죽 과 비닐재질인거는 구별 못할까.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면 못자리 비닐도 인조가죽이게? 르노삼성 자동차 이러면 안됩니다. 소비자는 봉이 랍니까?  대기업의 횡포랄수 밖에 없읍니다.이후로는 르노삼성차는 안살겁니다 .소비자 여러분께서도 이러 내용을 꼭 아셔서 저와같은 피해는 안입으시길 해서 글올립니다..르노삼성차 사지마십시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전 안내시에는 가죽이라고 하였던 좌석 시트가 일부 비닐재질로 되있었다니 매우 분통터지셨겠습니다. 당초 안내된 재질과 상이하게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1512918 식음료 세움 해피데이 2026-05-26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1512908 유통 윙잇 이유미 2026-05-26
1512905 유통 비츠조명

처리중

불량
김은양 2026-05-26
1512903 생활용품 나인그랩옷쇼핑몰 박소희 2026-05-26
1512901 통신 온라인 판매업체 오늘만셀러(onmlive.com 010-7698-9071 김상화 2026-05-26
1512900 유통 NS홈쇼핑 김도영 2026-05-26
1512898 기타 주식회사 하이맥스 김지원 2026-05-26
1512896 금융 세이브택스

처리중

사기
이관호 2026-05-26
1512894 생활용품 크로마엑스 주식회사 박용환 2026-05-26
1512892 항공·여행 진에어 김단비 2026-05-26
1512891 유통 뷰앤디 안수진 2026-05-26
1512889 유통 시골농부 (주)한경어게인 김유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