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경애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08-10 05:08:30

본문

미국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6년 전 현지 Best Buy 에서 삼성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냉장실의 온도(34도)가 깜빡깜빡하는 것을 보고 냉장실을
열어 보니 온도가 높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뺐다가 다시 끼었더니
실제온도 64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술자도 아닌지라 잘못 만지면 낭패일까
생각되어 Best Buy Customer Service 등에 문의를 해 보아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습니다.

소모품일 경우, 새로 바꿀 수는 있지만 $1000 정도의 가전제품을 문제점도
모른 채 새로 구입하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 보호법에 위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이 지역에 서비스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나라 제품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시스템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인지라 냉장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 나기에 먼곳에서 항의를 해 봅니다.

선진국이라고 말만 앞세우지 말고 After Service를 중요하게 여기는 비즈니스
정신을 배웠으면 합니다.

일단 물건을 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