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864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478 생활가전 헬로렌탈 김영진 2026-01-02
1477477 서비스 4233마음센터 안 명동석 2026-01-02
1477476 통신 스카이라이프 TV 성관경 2026-01-02
1477475 유통 샤르망 홍종수 2026-01-02
1477474 통신 KT 서창희 2026-01-02
1477473 식음료 경기 오산시현충로 90번길 지에스 오산금성점 박민희 2026-01-02
1477472 기타 듀라운지 정유정 2026-01-02
1477471 기타 씨유 구성욱 2026-01-02
1477470 유통 쿠팡 김미영 2026-01-02
1477469 유통 네이버쇼핑 송지은 2026-01-02
1477468 기타 타임스토리 조용진 2026-01-02
1477467 유통 샤르망 홍종수 2026-01-02
1477466 생활용품 니쁜스 황지원 2026-01-02
1477465 기타 쿠팡 강미연 2026-01-02
1477464 식음료 주식회사 오아드 (감탄수산) 이성욱 2026-01-02
1477463 기타 강릉자연생태박물관(자연아놀자) 김준호 2026-01-02
1477462 유통 공영쇼핑 김민지 2026-01-02
1477461 생활용품 해피콜 김현진 2026-01-02
147746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AS불만
김한동 2026-01-02
1477459 유통 쿠팡 차정숙 2026-01-02
1477458 금융 NH농협은행 김우현 2026-01-02
1477457 생활용품 위니아 신윤신 2026-01-02
1477456 생활가전 코웨이 채유진 2026-01-02
1477455 통신 헨대 홈쇼핑

처리중

반품
노승희 2026-01-02
1477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2
1477453 기타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05 번길 13 라온힐 요양병원 이규태 2026-01-02
1477452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기모팬츠
강미경 2026-01-02
1477451 유통 쿠팡 박진희 2026-01-02
1477450 생활용품 웨어로브

처리중

반품
한수지 2026-01-02
1477449 기타 에어팟 박혜령 2026-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