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절임배추(병들어 못먹는 배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김장 절임배추(병들어 못먹는 배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25-11-24 11:50:33

본문

조은해남 절임배추를 11.7. 40kg(20kg+20kg) 주문해서
11.20.일 배송받았습니다. 박스 2개가 왔구요..사진을 찍어둬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박스를 우선 버리고 비닐에 있는 물을 빼야해서 물을 뺀상태에서 말린 후 다음날 11.21.일 김장을 하려료 보니 배추가 병들어서 우유 썩은 듯한 색상을 띄어서 11.21. 11시쯤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마켓 측에서는 성심성의껏 해결해 줄 생각은 하지 않고 판매자측에 요청만 해둔 상태로 판매자 측에서 무대응하니 어쩔 도리가 없다는 식으로 답변합니다.
판매자측의 계속되는 사진요구만 있고 그 외 어떠한 답변도 없는데, 지마켓에서는 오히려 사진상 못먹을만큼 썩은 물건인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판매자 측을 옹호하고 소비자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합니다. 저희는 당일 김장을 하기 위해 휴가까지 냈는데 김장도 하지 못하고 낭패를 봤고 썩은 배추를 처리하기도 어려운데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조은해남과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581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진미 2026-01-02
1477579 서비스 1day 1message 곽현주 2026-01-02
1477577 유통 Yuzhou Pei 지혜란 2026-01-02
1477573 기타 크린토피아 최가은 2026-01-02
1477567 식음료 커피에 반하다 정정환 2026-01-02
1477566 생활가전 다이슨 정한나 2026-01-02
1477562 생활용품 스타럭스에서 판매하는 파라점퍼스 김두겸 2026-01-02
1477560 생활용품 카라즈 지수연 2026-01-02
1477558 기타 프로덴트칼라 진선 2026-01-02
1477557 기타 rtyndk 이민아 2026-01-02
1477549 자동차 (주)퍼스트모터스 고정훈 2026-01-02
1477537 기타 NHc현대유선방송

처리중

약정
고연 2026-01-02
1477532 생활용품 깔끔옥크린 김대현 2026-01-02
1477528 유통 디멘션 박봉준 2026-01-02
1477522 유통 자연드림 정영숙 2026-01-02
1477520 생활용품 싸다구

처리중

환불불가
김주성 2026-01-02
1477515 생활가전 아이닉 윤미숙 2026-01-02
1477512 자동차 현대자동차,현대카드,스타벅스코리아 정승훈 2026-01-02
14775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2
1477506 기타 액션런 (https://smartstore.naver.com/actionrun/products/8218637888) 이준형 2026-01-02
1477505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용덕 2026-01-02
1477503 기타 신일익스프레스 김보람 2026-01-02
1477499 유통 토스쇼핑내 푸드스토리 차소균 2026-01-02
1477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배현 2026-01-02
1477490 유통 쿠팡 김유석 2026-01-02
1477487 생활가전 MD ROOM 고진훈 2026-01-02
1477484 자동차 카카오를 통해 피해 본 세븐렌터카 김희진 2026-01-02
1477481 생활가전 중고마트 (설치 사장님) 김근모 조영기 2026-01-02
147748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명호 2026-01-02
1477479 통신 KT 김병섭 2026-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