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밧데리 급방전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폰 밧데리 급방전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상필
  • 조회수 : 888회
  • 작성일 : 26-06-11 16:47:16

본문

삼성 Z플립5 밧데리를 새것으로 교체후
100프로 충전후에 외국에 나갔다가 2주후에 켜보니 밧데리가 78프로 남아서(4주후에는 45프로 남았음.즉, 100프로 충전후에 꺼두었다가 2주후에 켜면 78프로,4주후에 켜면 45프로 남음)삼성연제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이승욱기술팀장이 100프로 충전후 휴대폰을 꺼두었다 2주후에 켰을때 78프로 남는게 정상이라고 함.
그래서 자연방전율이 넘무 심한데 새폰을 구매해서 실험해도 똑같은지,아니면 새 밧데리가 아닌 헌 밧데리를 내폰에 사용했눈지 의심이 되어서 질문들을 하니 아예 대답도 해주지않고 짜증섞인 말투로 폰이 문제없으니 가지고 가라면서 귀찮아함. 저는 배터리를 교체해 달라거나 아무런 요구도 한 적이 없고 휴대폰을 꺼두었는데 이렇게 밧데리가 크게 닳는지 삼성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답변을 해주지 않을뿐더러 답변을 해 줄수있는 기술팀이나 개발팀으로 연결도 시켜주지 않아요. 조그만 중소기업도 물건을 팔았으면 자신이 판 물건에 책임을 지는데 삼성 연제 서비스센터 기술팀장이나 삼성고객센터 이경희팀장은 고객의 의문에 아예 해결하거나 답변을 주지않고 고객을 무시만하네요. 왜 고객이 삼성 직원들의 갑질에 무시당해야하는지 많이 의아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원에 의견을 물어봅니다. 최소한 2주만에 78프로가 남는 급격한 자연방전이 삼성Z플립의 기본적인 성능이라면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면서 구매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터리는 사용지역, 사용기간에 따라 소모정도가 크게 차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지역이 많은 경우 소모는 더욱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배터리 소모가 지나치게 빠르다면 제품의 하자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테스트를 의뢰하거나 대여폰으로 배터리 방전시간을 비교하는 등의 방법으로 하자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제품설명서 등에 표시되는 시간과 비교할 때 사용시간이 지나치게 짧다면 하자로 볼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2026-06-20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2026-06-20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2026-06-20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2026-06-20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2026-06-20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2026-06-20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이지은 2026-06-20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2026-06-20
1524559 건설 LH LH 2026-06-20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0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20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2026-06-2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2026-06-20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6-20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2026-06-20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2026-06-20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2026-06-20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2026-06-20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2026-06-2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20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김성호 2026-06-20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2026-06-20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