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엘지전자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엘지전자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옥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10-11 14:17:39

본문

영화광이라 큰 화면의 TV에 목숨을 걸던 신랑은
미국 전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엘지전자에서 선보인 55인치 TV를
7년전에 거금 2천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습니다.
그 TV가 작년 2011년 5월 그러니까 겨우 6년만에 고장이 나서.. 그때 부품비용도 만만하게 들여 수리를 했지요.
근데 며칠전 그 TV가 또 고장이 난겁니다.
A/S직원을 불렀더니 부품이 단종이 되어서 그 TV를 수리할 수 없다고 하네요.
10년도 안된 TV가 고장이 난것도 문제인데.. 벌써 그 부품이 단종이 되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요.
일반적으로 단종된 제품은 단종후 부품 보유기간이 5년이랍니다.

신랑이 그 TV를 살때는 그 TV는 55인치로는 처음 선보이는 신형 TV였습니다.
그렇다면 엘지전자는 신랑이 TV를 사고 겨우 2년후 바로 그 모델을 단종시켰다는건데..
결과적으로 엘지전자는 불량제품을 유통시키고 바로 단종시켰다는 결론이 납니다.
처음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을 고객을 우롱해서 재고처리하듯이 팔아먹고 서둘러 단종처리하고 끝낸거지요.

집에 TV가 몇대나 있습니다. 다른것들은 마구 굴려도 20년째 멀쩡합니다.
근데 돈을 2천만원이나 들인..  것도 벽에 걸린 TV가 10년도 채 되지않아 고장이나고..
또 고장난 제품이 단종되었다고 수리 못한다니..
엘지전자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고객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라고..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만 읊어댑니다.
2천만원짜리 너무 큰 거금의 TV사고 울신랑 몇달동안 TV 누가 가져갈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었습니다.
가보로 물린다고 까지 했었지요. 근데 10년도 안되서 고장이 나고..
또 단종이라 수리가 안되서 버리라니...
엘지전자 TV에 완전히 우롱당한겁니다.

요즘 신랑은 잠도 못자네요.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