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건조기 반복 고장,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비전문적 대응 및 고객센터 연락 두절에 대한 강력한 조사·조치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세탁기·건조기 반복 고장,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비전문적 대응 및 고객센터 연락 두절에 대한 강력한 조사·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진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25-11-28 17:54:54

본문

안녕하세요. 귀사 제품(세탁기·건조기) 사용 중 동일 고장의 반복,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부적절한 태도,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어 정식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접수합니다.

먼저, 약 1년 전 세탁기에서 베어링 문제가 발생하여 무상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년도 지나지 않아 동일한 베어링 고장이 재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고장을 넘어 제품 자체의 구조적 결함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동일 고장으로 인해 3~4일간 수리가 진행된 후 제품을 다시 받았으나, 이전보다 더 심각한 고장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건조기는 가동 즉시 쇼트 현상처럼 번쩍이며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고, 다른 콘센트나 위치에서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으며, 문도 열리지 않는 상태가 되어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세탁기 또한 수리 이후 문 덜컹거림, 심한 진동과 충격음, 탈수 불가, 예상 시간 표시 고정 등 신규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수리 불량 또는 조립 문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세탁기 하자 접수 후 방문한 서비스기사의 대응은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은 제품을 점검하기도 전에 집 안에 널린 빨래만 보고 ‘과적’이라고 단정하였고, 해당 모델이 대용량 세탁기로 이불도 세탁 가능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근거 없는 과적 판단을 반복했습니다. 말투 또한 비아냥 섞인 태도로 매우 불쾌했습니다. 설명을 시도하자 “고객님과는 말이 안 통한다”라는 발언을 하며 어떠한 점검도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는 전문성 부족, 책임 회피, 고객 조롱으로 볼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기사 방문 이후 실제로 빨래 양을 극도로 줄여 다시 실행해 보았으나 문 덜컹거림, 탈수 불가, 시간 고정 문제는 동일하게 발생했습니다. 즉, 기사님의 ‘과적’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부당한 대응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객센터에도 정식 문의를 남겼고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반복되는 고장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은 명백한 소비자 방치에 해당합니다.

현재 피해 상황을 정리하면, 동일 고장의 반복, 수리 이후 새로운 고장 발생, 건조기의 전원 불가 및 문 잠김, 세탁기의 문 충격음·탈수 불가·시간 고정 문제, 서비스기사의 점검 거부 및 부적절한 태도, 고객센터의 후속 조치 미이행 등 전반적인 서비스 체계의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첫째, 세탁기와 건조기에 대한 전면적인 재점검 및 책임 있는 재수리 또는 교환 조치를 요구합니다.
둘째, 동일 고장이 반복되고 수리 이후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에 대한 명확한 조사와 공식적인 설명을 요청합니다.
셋째, 비전문적이고 비상식적인 대응을 보인 서비스기사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넷째,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 및 처리 지연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합니다.
다섯째, 반복된 고장으로 인해 발생한 설치 및 철거 반복, 시간·일정 손실, 생활 불편 등 정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합니다.

이번 사례는 제품 결함, 수리 불량, 서비스기사의 문제, 고객센터의 무책임이 모두 결합된 심각한 소비자 피해 건입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의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497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성근 2025-12-24
1475496 기타 전주모닝글로리효천점 송두리 2025-12-24
147549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명수 2025-12-24
1475494 유통 안나앤모드-(주)원에프엔씨 이예슬 2025-12-24
1475493 식음료 금호닭고기

처리중

닭꼬치
정기찬 2025-12-24
1475492 기타 주안청춘호텔 윤건우 2025-12-24
1475491 기타 모두의클린 김문섭 2025-12-24
1475490 유통 네이버쇼핑 마쥬흐네 이성은 2025-12-24
1475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4
1475488 식음료 바베큐영양통닭(강릉 주문진 위치) 홍상화 2025-12-24
1475487 서비스 프라임플라워 김현정 2025-12-24
147548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은 2025-12-24
1475485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오늘의 집) 이경애 2025-12-24
1475483 자동차 현대모비스 엄장춘 2025-12-24
1475482 유통 다이소 박종탁 2025-12-24
1475481 건설 삼성라끄빌관리사무소관리단 서광수 2025-12-24
1475480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은 2025-12-24
1475479 항공·여행 창원마산아모르호텔 김예설 2025-12-24
1475478 유통 세정몰

처리중

제품불량
김은숙 2025-12-24
1475477 기타 클로버쉐어주식회사 김필규 2025-12-24
1475476 유통 이베이코리아 최성민 2025-12-24
1475475 유통 쿠팡

처리중

불량환불
김지영 2025-12-24
147547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민승원 2025-12-24
1475472 서비스 프라임플라워 김현정 2025-12-24
1475470 유통 이베이코리아 최성민 2025-12-24
1475469 항공·여행 아고다 김상훈 2025-12-24
1475461 생활용품 노스트(NOST) 이보라 2025-12-24
147545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지용 2025-12-24
1475460 유통 나인그랩 이금향 2025-12-24
1475458 생활가전 현민무역주식회사 임리라 2025-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