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간만 따지고 부품이 개선안되면 소비자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보증기간만 따지고 부품이 개선안되면 소비자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숙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25-11-28 00:29:40

본문

말리브 21년 10월 새차구입.
새차가 중고차보다 수리비용이 더 많이 들고 있다보니 신고합니다.
새차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리콜 통보 한건 그러다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다보니 현재 32000키로도 못탔지만 3년이 넘은 시점시라 부품보상은 하나도 안된다고하네요. 3년이 딱 넘어가면서 부터 갑자기 뒷 트렁크가 안열리고, 사각지대 경고등이 비오는날 꺼지고,그러다 딱 소리와 함께 주차된 차에 보조 브레이크 날개 끝이 깨짐등 이상이 생길때 마다 검색 해서 알고 있던것들이 제차에서도 똑같이 고장이 나고있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건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같은 고장이 많은데 회사는 부품개선은 커녕 보증기간만 따지고 그제품그대로 사용되고 장착 하다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차주가 피해를 떠안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공임비가 싸냐 그렇지도 않아요.센터에가면 기본이 이삼십.새차를 사서 5년도 안되, 수리비만 들어갈뿐 시간낭비 돈낭비 스트레스만 받을 뿐입니다.저는 새차사서 지금까지 직접 손세차 하는만큼 차를 막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32000키로타고 이렇게 고장나기 일쑤인데 소모품 보증기간 3년 때문에 보상 하나도 못받고 새차5년도 안되서 부품비, 수리비용을 지불 해야했습니다.
회사는 문제점을 알고도 쉬쉬하고 보증기간만 따지지말고 반복적인 문제면 제품에 문제인데 회사측에서도 보상제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이 문제점을 신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하자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359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 코리아 이건혁 2025-12-10
1471351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이건혁 2025-12-10
1471350 유통 지마켓중 멀시스토어 차지은 2025-12-10
147134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성일 2025-12-10
1471343 기타 알바광고 정현미 2025-12-10
1471340 기타 스마트스쿨 이효현 2025-12-10
1471339 유통 waorich

처리중

부츠
명제회 2025-12-10
1471337 생활용품 라운지비 온앤온 김보라 2025-12-10
1471333 생활용품 쿠팡 홍주연 2025-12-10
14713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0
1471324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름 2025-12-10
1471322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정만 2025-12-10
1471307 기타 제이티인터내셔널코리 김계호 2025-12-10
1471304 기타 수원시금공동 타이거치과 김성옥 2025-12-10
1471293 유통 쿠팡 이지영 2025-12-10
147126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김용천 2025-12-10
1471268 유통 올리브영 유상완 2025-12-10
1471267 생활가전 대성쎌틱 강신남 2025-12-10
147126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우정석 2025-12-10
1471265 유통 제이디씨펫 윤미진 2025-12-10
1471264 기타 에이티엔피 대전둔산 정혜은 2025-12-10
1471263 유통 쿠팡 쿠팡 2025-12-10
1471258 생활용품 페어라이어 (주)캐씨현우인터내셔널 정예원 2025-12-09
1471257 서비스 U&i iphone

처리중

사기
안여린 2025-12-09
14712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9
1471255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원준 2025-12-09
1471254 생활용품 업체 성민근 2025-12-09
1471253 유통 easyseler 하진희 2025-12-09
1471252 기타 (주)아인스시스템 이지승 2025-12-09
1471251 식음료 노브랜드 안현필 2025-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