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매도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투자증권 ] 채권 매도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홍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25-12-29 10:32:54

본문

1. 고발 채권 종류 : 일본국채
2. 고발 업체 : 한국투자증권 목동PB센터
3. 채권 보유 상황 : 25년 9월 경 한국투자증권에 기존
    상품 만료로 해지 처리 후 다른 상품을 추천해 준다
  고 한국투자 직원이 상담을 요청했고 그 직원이 일본
  국채를 추천해 주었고 본인이 채권을 매수하게 함.
4. 매도 의뢰 : 채권 매수 이후 일본 국채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 더 큰 손해를 피하고자 26년이 되기 전에 매도를 할려고 한국투자 청량리PB를 12월 26일에 방문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목동센터 업무이므로 매도 거절함. 거기서 목동센터로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미국채권 시장이 문을 열지 않았다고 29일에 다시 매도 신청하라고 함.
오늘 29일(월) 9시 30분 경 목동센터에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채권 시장이 거래 마감되었다고 함. 이해가 되지 않아 "채권 시장이 아직 문을 닫지 않았는데" 라고 제가 이의를 제기하자 한투 본사 회계 처리 때문에 채권 매도를 할 수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음. 이 때까지 담당자 박*영 차장에게 이런 거에 대한 사전 공지가 한 번도 없어 불만을 제기하러 전화하니 앞의 채권 시장 휴장, 본사 회계 등에 대해 모르고 있고 10시 이 후에 개장이 되니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함. 그러나 10시 이 후에도 담당자나 목동센터로 부터 연락이 없음.
5. 고발사유
1) 한투 직원의 거짓말 : 채권 시장 닫음, 회계 처리로
    채권 거래 불가, 연락 준다고 했으나 연락 없음.
2) 고객 무시 : 만약 채권 시장의 거래일이 변동 되거나
다른 이유로 거래가 안되는 사유가 있으면 사전 공지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거 없이 고객 의뢰를 거절함.
3) 고객 자산의 한투 직원들의 책임 떠넘기기 : 청량리센터에 가서 매도의뢰를 했는데 목동센터에 가서 의뢰하라고 함.
목동센터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없다고 다시 연락하라고 함. 오늘 다시 연락하니 "연락 받지 않았냐"고 되레 반문하여 어이가 없음. 이 때 까지 한 번도 연락이 없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594 기타 보이스캐디 김성수 2025-12-17
147359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훈식 2025-12-17
1473592 유통 퀸잇 홍기정 2025-12-17
1473591 생활용품 명품놀이터/지갑 이정길 2025-12-17
1473590 기타 코주부스쿨 김지은 2025-12-17
1473589 유통 현대홈쇼핑 이화숙 2025-12-17
1473588 유통 TY Life 최미정 2025-12-17
1473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583 생활용품 STL 김지나 2025-12-17
1473582 유통 TY라이프 최미정 2025-12-17
147358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579 기타 대성 보일러 윤두산 2025-12-17
1473578 유통 쿠팡 황승욱 2025-12-17
1473577 건설 제일풍경채 곽지혜 2025-12-17
1473575 생활용품 칼로 네오디늄 배해룡 2025-12-17
1473574 유통 유케이 전혜린 2025-12-17
1473573 기타 즈앤원 유한회사 채유정 2025-12-17
1473572 휴대전화 청년폰 우현구 2025-12-17
1473571 식음료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04 대전발0시50분 해장국전문점 문호순 2025-12-17
1473569 기타 휴비딕 김은경 2025-12-17
1473567 기타 즈엔원유한회사 채유정 2025-12-17
1473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561 기타 *한샘 인테리어* 김대주 2025-12-17
1473555 기타 한샘 인테리어 김대주 2025-12-17
1473552 항공·여행 아고다 황동관 2025-12-17
1473550 기타 월간푸드

처리중

김희정 2025-12-17
1473549 생활가전 삼성전자 변필섭 2025-12-17
1473548 건설 현대건설 건사플스 양혜정 2025-12-17
1473547 건설 현대건설 김지후 2025-12-17
14735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은이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