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13-09-12 13:34: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서울 부모님댁에서 사용중인 LG 유플러스 인터넷 통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011년 2월까지 본인 명의로 LG 유플러스를 사용하다 같은 시기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면서 해지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부터 지금까지 타통신 인터넷을 사용을 해오고 있던와중 최근 저에게 LG 유플러스 쪽에서 체납 요금 남부 요청을 받았고, 심지어는 채무담당하는 곳에 넘겨졌다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는 LG 유플러스가 아닌데 왜 이런 연락이 오는지 알아볼려고 상담사와 통화를 해보니 2011년 2월 그 당시 해지 신청은 한게 맞으나 타통신사로 전화번호 이동중에는 해지가 되지 않으니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면 다시 전화를 줘서 해지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 깜빡하고 다시 전화를 못했죠..

결국 그렇게 해지 신청이 되지 않았으므로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회선에 대한 요금이 2년 넘게 자동이체로 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상담원 말로는 그 때 제가 다시 전화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자기네 책임이 아니므로 20만원 내준답니다.

그 동안 당연 해지 신청된 줄 알았던 인터넷 요금이 한 달에 27,000원 가량씩 31개월동안 받아 놓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2026-06-15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2026-06-15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김지원 2026-06-1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2026-06-1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2026-06-15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2026-06-15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공두희 2026-06-15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2026-06-15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2026-06-1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2026-06-15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