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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가막힌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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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수영
  • 조회수 : 1,479회
  • 작성일 : 11-11-24 1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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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날 푸켓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가기전까지 우여곡절이 너무 많았어요..
시누가 소개해줘서 연결된 여행사인데..

너무 기가막혀서 이렇게 고발 까지 하게되네요.
처음엔 여권 빨리 만들어야된다면서 영문 이름이 틀리면 비행기표가 발권이 안된다고 해서 부랴 부랴 만들었지요..
그런데 막상 보니 영문 이름이 틀리게 되었더라구요. 그렇게 사람을 겁을 주더니 막상 본인이 이름을 틀리게 올려 발권도 못할뻔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11명 식구가 가는데 천만원이 넘게 나왔거든요
여행가기 하루 전날 확정서를 보내왔는데 호텔이 바뀌엇더라구요.
대부분의 여행사에서는 여행가기 일주일 전에 전화해서 확인 하는데 이 여행사에서는 호텔이 바꼈는데도 전화도 안하고...제가 전화햇더니 여기 여행사에서 한다는 소리가 다 알줄 알앗데요.
제가 무슨 천리안인가요?
정말 어의없었어요. 호텔 바꿔달라고 했더니 절때로 안된데요.그럼 예약한 호텔 나두고 다른 좋은 호텔로 우리가 돈내고 가겠다니까 그것도 안된다네요. 정말 열받더라구요. 바뀐 호텔이 최하위급 호텔이더라구요 그럼 여행 경비가 바뀌니까 차액을 달라고 했더니 여행 다녀온지 2주가 다되가는데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장도 없고 답답하네요.

이 여행사 정말 웃긴건 공항가서 발권하고 있는데 자기가 자신이 없으니 여행을 2주 미루면 안되겠냐구 하더라구요. 현지에서 자기가 여자라고 무시한다나요..지금 여행가는 사람에게 할 말 인가요? 정말 웃기지 않나요?
정말 쓸말이 많은데 너무 화가나서 제대로 쓰지도 못하겠네요.
푸켓가서도 불만이엇어요...가이드는 초보가 나왔는지 본인 소개도 안하고 여행하면서 제대로된 설명도 안하고 아이가 쉬마렵다고 짜증내는데 화장실도 내가 찾게 만들고...정말 짜쯩나 죽는 줄 알았어요..
현지 여행사에서도 다음엔 제대로된 여행사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현지에서는 여기 여행사 알아주지 않더라구요.

여행가기건에 여행사 여자가 미안하다면서 맛사지를 서비스로 넣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맛사지 받고나니까 40불을 요구하더라구요.
저희는 서비스로알고 받았는데요 하니까 자기는 그런말 들은 적 없다면서 돈 받아갔어요.
한국와서 여행사 전화했더니 자기가 돈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바로 입금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여행다녀온 다음 날에 계좌번호도 알려줫고 금방 넣어줄것 처럼 하더니 안 주네요.
전화도 안받아서 문자로 돈 보내라고 몇번을 남겼는지 몰라요..
어떻게 전화가 되었는데 이 여자 하는 말이
내가 맛사지 서비스로 넣어달라고 했다면서 자기는 서비스로 넣어주겠다고 한적이 없다고 하는거예여.
어이없어요..정말.
그 말 들은사람도 있는데 시치미 뚝 떼고 있네요
자기는 돈 절때로 못주겠다네요...저에게 기달려 달라고 했데요.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나봐요.
저 그런말 들었음 기다렸죠..
분명 여행경비 차액도 돌려준다고 본인 입으로 말 해놓고 여행다녀왔다고 딴 소리하네요.
여행 다녀봤지만 이런 여행사 정말 처음이고 어이 없어요.

이렇게 지저분하게 여행 갔다온거 처음이구요 이 여자 하는 행동이 어이없어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사참조:[황당무계]견적은 4성급 호텔, 입금하자 리조트 안내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푸켓으로 가족여행을 떠나시면서 해당여행사의 미흡한 업무처리로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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