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cj택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 없는 cj택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준근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8-26 16:36: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8월21일에 향기로운 추억이라는 판매자에게 지마켓에서 운동화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판매자는 cj택배로 21일에 발송하였고 택배사에서는 저에게 22일 20시에서 22시 사이에
방문한다고 문자가 왔는데 그 시간이 지나도 전화한통없고 연락을 취하여도 연락도 받지않아 다음날23일에 지마켓에 연락을 하였더니 자신들이 택배사와 판매사에 연락을 취하여 보고 답을 준다고 하더니 24일에 연락와서는 택배사에서 연락을 할꺼라 말하고 끝이 였습니다 그래서 cj택배사 본사로 연락하니 영업소에 연락한 다음 전화 준다고 하더니 한참후 문자로 기다리시면 기사가 연락 드린다고 합니다.라고 문자로 끝입니다 그 기사는 전화는커녕 경주영업소 자체가 전화를 받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물품을 고객한테 전하여 주지도 않고 배송추적란에는 배송완료라 해 놓았더군요 벌써 5일째입니다 택배사는 아무런 조치도 없고요 그바람에 저는 운동을 몇일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 글을 좀 퍼날라 cj택배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cj택배사를 고발하는 바입니다. 운송장번호:604887920914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