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퍼니처 식탁/벤치의자 환불받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노퍼니처 ] 라로퍼니처 식탁/벤치의자 환불받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옥
  • 조회수 : 829회
  • 작성일 : 25-11-27 13:36:29

본문

11월 4일 네이버쇼핑 "라로퍼니처"라는 곳에서
식탁&벤치의자를 구입했어요
ID sunokjoy
11시15일에 배송비 8만원정도 내고 배송을 받았는데요 조립당시 프레임에 색바램이 두곳에 있고 다리에 기스가 2곳이나 있었고
또 벤치의자가 조립 후 삐걱거리고 앉으면 내려않을듯한 느낌이 들어 고객센터로 교환요청을 했더니
부분적으로 부품을 교환 후 재조립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연락도없고
너무 불편해서  27일 오늘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부품을 잘못 보내서
다음주 수요일에 다시 부품을 보내겠다 답변이 왔습니다. 그럼 빨리 퀵으로 보내서 주말에 교체해달라했더니 그런 상황은 안된다하고 자꾸 고객한테만 기다리라 답변이 왔습니다.
현재 식탁 벤치의자는 사용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까지 사용못하고 있다하니
주말에 기사가 와서 재조립을 해준다하는데..
이제품이 재조립으로 가능할지 어떻게 아냐 했더니 그때는 교환해주겠다 하는데 
소비자는 계속 기다리고 업체 상황만 배려해야 하는지요?
그래서
저는 전체적으로 환불받고 싶다 했더니 그렇게 안된다고 하고 알아서 하라는 식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품질불량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733 생활용품 에어드림 강상모 2025-12-22
147473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유윤정 2025-12-22
1474731 서비스 기나글로벌 정승훈 2025-12-22
147473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22
1474729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이영 2025-12-22
1474728 기타 service@gkkshop.com

처리중

사기 판매
오창규 2025-12-22
1474727 기타 롤렉스월드타워점나우워치 안상균 2025-12-22
1474726 유통 Mullang.(뮬랑) 깅향희 2025-12-22
1474725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태환 2025-12-22
147472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수 2025-12-22
1474723 생활가전 업체 김현아 2025-12-22
1474722 유통 이글스 레플리카 형 이은화 2025-12-22
1474721 식음료 씨제이이엔엠 이성철 2025-12-22
14747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71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이선형 2025-12-22
1474718 통신 (주)미디어로그 유제훈 2025-12-22
1474717 통신 Kt m모바일 강기남 2025-12-22
1474716 기타 덤핑푸드 김동수 2025-12-22
1474715 생활가전 교원웰스 서아영 2025-12-22
1474714 유통 쿠팡 백승민 2025-12-22
1474713 기타 니쁜스 노채련 2025-12-22
1474712 생활용품 클립메이트(바닐라윤) 김하연 2025-12-22
1474709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1474710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1474707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1474708 기타 싸다구마켓 박주미 2025-12-22
1474706 생활가전 코웨이 김영화 2025-12-22
1474705 기타 다온짐 조소영 2025-12-22
1474704 기타 다마지코 송서현 2025-12-22
1474703 기타 엠제이솔루션 조은혜 2025-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