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1,050회
  • 작성일 : 12-03-09 11:21:38

본문

중개업소입니다.
중개업소들은 네이버나 다음에 부동산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프리미엄, 포커스, 구동프리미엄등 몇가지 상품이 있는데, 해지 신청을 하면 일수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기간제 포커스(6개월)가입해서 1달 사용하고 3월8일 탈퇴신청을 했습니다.
3월9일 네이버에서 문자가 와서 컴퓨터를 열어보니 탈퇴신청은 되어 있는데 네이버에선 계속 진행을 하더라구요.
네이버에 전화해서 어제 탈퇴 신청을 했는데 왜 진행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네이버측에선 탈퇴신청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내컴퓨터엔 탈퇴신청이 되어 있다고 했더니 원격으로 내 컴퓨터 화면을 보더군요.
뒤에 하는소리가 환불 신청을 안해서 그런다고...환불신청까지 해야지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계정에 그런문구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그런 문구는 없는데 그래야지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행사 직원하고만 얘기하라고 합니다.
네이버를 고발합니다.
탈퇴신청을 했으면 그날짜에 탈퇴신청을 해주어야지요.
환불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계속 진행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광고 특성상 일일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래서 날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퇴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시키고, 대행사에 책임을 떠넘기는 네이버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신청하여 사용후 탈퇴하셨는데 계속진행되고 있어
문의하니 환불신청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유상희 2026-06-11
1520081 통신 KT 정찬영 2026-06-11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2026-06-11
1520078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