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누수검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잉누수검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순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10-20 13:59:47

본문

2~3년전에도 물이 새어 아래층 천정에서 물이 떨어져 관련된 사람을 불러 우리집 싱크대를 들어내어 공사를 하였습니다. 아랫집에는 천정 도배를 새로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올 9월 추석전에 다시 물이 샌다고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이번에는 어디에서 새는지 정확하게 진단을 하여 수리하리라 마음을 먹고 전문업체를 인터넷으로 찾아  일단 검사의뢰를 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저희 어머님께서 보셨는데... 집에 남자만 오는것이 불안하셨는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하셨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에서 오신분하고 검사의뢰업체와 같이 와서 작은 다툼이 있었던것 같으며 관리사무소에서 보일러에서 물이 샌다고 하고 누수업체에서 온사람은 보일러는 보지 않고 다른곳만 다 누수검사를 했습니다. 다른곳 누수된곳이 없다고 하고 검사비 300,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런쪽으로 아무것도 몰라 검사비가 많이 들긴 하지만 검사비를 다 입금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누수된곳은 보일러였습니다. 그래서 보일러를 새로 갈고 아래집에는 물이 마르도록 하였으며 후에 도배를 하기위에 여러곳을 문의한 결과 누수공사를 한것도 아니고 누수검사를 해서 누수된곳을 못찾으면 경비가 들지 않고 출장비만 들어가는데 300,000원이나 지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월20일 누수검사를 한곳에 전화를 하여 이런 상황을 얘기하는데 누수된곳을 찾지도 않고 검사만 하여 출장비만 받아야 하지 않냐고 문의하는 중 일방적으로 통화중 전화를 끊고 계속 받지를 않습니다. 통화를 하여 해결을 해야 하는데 여러차례 전화를 해도 중간에 계속 받지 않으며 끊고 전화를 받지 않는 상태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래층에 물이 떨어진다고하여 원인을 찾기위해 검사외뢰를 하셨는데 보일러쪽 문제인데 확인하지 못한채로 검사를 끝내놓고 과도한 출장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업체와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서 서로 잘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2026-06-0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2026-06-05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2026-06-05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2026-06-05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2026-06-05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2026-06-05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2026-06-05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2026-06-05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05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2026-06-05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2026-06-05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2026-06-05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2026-06-05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김태광 2026-06-05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이경수 2026-06-05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2026-06-05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2026-06-05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2026-06-05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2026-06-05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2026-06-05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2026-06-05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2026-06-05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2026-06-05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2026-06-05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2026-06-05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