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916 기타 다행리빙텔 김민서 2025-11-17
1465915 유통 그랜드럭셔리 이지연 2025-11-17
1465914 유통 그랜드럭셔리 이지연 2025-11-17
1465913 항공·여행 현대드림투어 정은희 2025-11-17
1465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7
1465911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정영희 2025-11-17
1465908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정아름 2025-11-17
1465907 생활용품 이프어데이 박애령 2025-11-17
14659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염경수 2025-11-17
146589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은미 2025-11-17
1465895 통신 SK브로드밴드 한문기 2025-11-17
1465892 유통 쿠팡 정유경 2025-11-17
1465887 생활용품 솔드아웃 장준호 2025-11-17
1465879 유통 유한회사 톈이무역 최지영 2025-11-17
1465877 기타 마스터철거 안효은 2025-11-17
1465876 금융 현대해상 정영희 2025-11-17
1465875 유통 무신사 조정원 2025-11-17
1465874 기타 핀프린터 lh10푸른숨작은도서관 2025-11-17
1465871 생활가전 세스코 정병동 2025-11-17
1465860 항공·여행 아고다 성희철 2025-11-17
146585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요청
성희철 2025-11-17
14658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7
1465840 항공·여행 호텔월미도 권지은 2025-11-17
1465838 기타 쿠쿠

처리중

메트리스
김형임 2025-11-17
146583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7
146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보섭 2025-11-17
14658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화실 2025-11-17
146581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선 2025-11-17
1465816 자동차 현대 블루핸즈 평리점 권태호 2025-11-17
1465803 자동차 와이지모터스 하민우 2025-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