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562 유통 인스타아이디: beksul.09 윤나영 2025-12-24
1475561 기타 쿠팡이츠 윤성식 2025-12-24
1475560 기타 팔라고 어플 / 닉네임 강한넘 전가윤 2025-12-24
1475559 기타 팔라고 어플 / 티켓거래 전가윤 2025-12-24
1475558 기타 GS에듀랩 최동배 2025-12-24
1475557 서비스 위메이드 박원종 2025-12-24
1475556 유통 클릭메이트 보니엘

처리중

환불거부
손지영 2025-12-24
1475555 식음료 다음컴퍼니군포 장영국 2025-12-24
14755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4
1475553 유통 GS25시 이다형 2025-12-24
1475552 식음료 치킨신드롬 연산중앙 차경봉 2025-12-24
1475551 기타 e순환거버넌스 안장준 2025-12-24
1475550 서비스 포쌤수학과학학원 한나희 2025-12-24
1475549 유통 (주)연우바이오 황성민 2025-12-24
1475548 생활용품 픽토이즈 지현주 2025-12-24
147554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최성국 2025-12-24
1475546 기타 생약명가 김춘화 2025-12-24
1475545 기타 에듀랜드 조유진 2025-12-24
1475544 항공·여행 야놀자 정연화 2025-12-24
1475543 기타 드노아 김하경 2025-12-24
1475542 유통 토스쇼핑 유지의 2025-12-24
1475541 통신 SK텔레콤 이재순 2025-12-24
1475540 식음료 묘우 송도점 최규리 2025-12-24
1475539 기타 쿠팡 조학영 2025-12-24
14755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4
14755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인 2025-12-24
1475536 기타 부산강아지분양펫하우 김준석 2025-12-24
1475535 식음료 카페 봄봄

처리중

환불거부
박희주 2025-12-24
1475534 기타 준클리어 우상돈 2025-12-24
1475533 기타 바디스짐 세관사거리점 김은희 2025-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